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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곳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 열린다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노원문화의 거리 아트페스티벌 개최
등록날짜 [ 2016년04월19일 11시59분 ]
우리 동네 음악회, 찾아가는 문화도시락, 돗자리 영화제 등

당현천에서 개최되는 우리동네 음악회 모습.
참여, 소통, 나눔으로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야외공연’이 노원구 곳곳에서 다양한 테마로 펼쳐진다.
노원구 대표적인 거리축제로 자리 잡은 노원문화의 거리 아트페스티벌을 비롯해 우리동네 음악회, 문화도시락 나눔 공연, 돗자리 영화제가 봄을 맞아 일제히 시작됐다.
노원문화의 거리 공연은 4원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7~9월 오후7시) 유명 초대가수, 아티스트 기획공연, 아마추어 예술인 및 참여형 공연, 청소년 비 보이들의 댄스경연대회 등이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다.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음악회도 9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당고개근린공원, 수락산 다자인거리 수락쉼터, 석계역 문화광장, 고아운대역 광장, 당현천 분수대, 공릉동 도깨비시장 만남의 광장 등 12곳에서 진행된다. 상대적으로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 복지시설, 병원 등에서 문화도시락 공연도 펼쳐진다.
신청자 특성에 맞게 학생에게는 라이브 락(樂) 공연, 복지관 및 병원 등에서는 비 보이댄스, 마술, 통기타 가요 등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맞춤형 공연이 연말까지 선사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나눔 공연이 5월부터 10월까지 상계주공15단지 연금매장 앞에서 매월 22일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참여로 진행된다. 또한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9월까지 열린다.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돗자리영화제가 6월부터 9월까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혀 준다. 당현천근린공원에서 개최되는 영화제는 주말저녁 가족들이 함께 관람이 가능한 흥행작과 애니메이션 등의 영화로 편성되어 상영된다.
김성환 구청장은 “봄을 맞아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족과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외 공연을 준비했다”며 “우리 구는 올해 행복한 구민의 집을 짓기 위한 일환으로 마을 공동체 복원의 여섯 번째 걸음을 ‘노원아 놀자! 운동하자!’로 선정했는데, 1인 1문화·1체육 갖기로 주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문화 활동을 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한 삶,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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