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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풍물이 만난 씩씩한 예술
도봉구 가온누리무예예술단, 3일 ‘가온누리의 두드림’ 공연 예정
등록날짜 [ 2012년10월30일 15시12분 ]
 

태권무예라는 새로운 장르가 보여주는 힘찬 아름다움

가온누리는 세상의 중심이란 뜻으로 가온누리무예예술단은 태권도장을 직접 운영하며 제자들을 가르치는 사범, 관장들이 뜻을 모아 만든 단체로 현재 30여개의 회원도장을 두고 있는 품새 선수단과 무예예술단으로 조직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미 몇 차례 공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백기현 가온누리무예예술단 단장은 자신이 40살부터 풍물을 다시 배우며 태권도 품새에 포커스를 맞춘 예술을 창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백 단장은 우리 소리를 이해하면서 아이들이 배우는 이해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고 말한다. 지금은 군대에 간 제자가 짠 태권안무는 강약의 오묘한 조절을 얼마나 고심했는지 보여준다. 백 단장은 “전문공연단으로 태권도와 국악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열어주고 싶은 마음도 강하고 우리 무대를 발전시켜 해외 공연도 활성화하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라고 말했다.

 

11월 3일 오후 7시30분, 도봉구민회관 대강당에서 특별 기획공연 예정

도봉구 가온누리무예예술단(단장 백기현)이 11월 3일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도봉구민회관 대강당에서 한국문화대표브랜드인 태권도와 전통 풍물의 만남인 ‘가온누리의 두드림’의 특별 기획공연을 펼친다.

이번 가온누리 특별 기획공연은 태권도 공연 문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2009년 창단 이래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믿음으로 태권도와 우리의 전통 풍물의 결합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날 ‘가온누리의 두드림’은 1막 서막을 시작으로 2막 신비한 나라 3막 결혼식 및 축하연으로 꾸며져 ‘여는 문, 격파, 모듬북, 품새, 태풍’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끝으로 4막은 희망이란 주제로 공연할 예정이다. 태권소녀의 아픈 성장 이야기를 감동적인 구성으로 꾸민 공연은 관객들의 탄성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장문기 기자(boriblue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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