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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국 280개 교회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 교체
등록날짜 [ 2023년03월14일 16시11분 ]


강사 해외 파견, 소속 성도 동의 받고 교육 진행
신천지예수교회 “어려운 교회 돕겠다. 교육 요청 가속화”


신천지예수교는(총회장 이만희)는 해외 15개국 280개 교회가 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바꿔달았다고 밝혔다. 필리핀, 인도,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공화국, 과테말라,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이다. 이들 교회 소속 목회자는 총 427명에 성도 수는 2만 4천여 명에 이른다. 

교회측은 교회 간 말씀 교류 MOU 차원을 넘어 교회 간판에 교단명을 넣고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가르치겠다는 움직임은 올해 초 마다가스카르의 모 교단 지부 대표가 신천지예수교회에 이 같은 요청을 하면서 시작됐다고 한다. 
규모는 마다가스카르 모 교단 남부지부 총 33개 지교회 5천여 명, 우간다 33개 교회, 인도 151개 교회 등이다.

신천지예수교회 해외선교담당자는 “마다가스카르 뿐 아니라 지난해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식 이후 해외로부터의 교육 지원 및 편입 요청이 늘고 있다”며 “이같은 분위기가 계속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교회에서는 강사를 파견해 직접 가르쳐줄 것을 요청하고 있어 국내에서 해외 파견자를 뽑아 해외로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며 “간판을 교체한 교회라 할지라도 성도들의 동의를 받아 교육을 원하는 사람만 들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현재 해외에서 교회 간 교류 MOU 체결 건수는 총 78개국 5천 830건 이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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