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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록날짜 [ 2022년08월09일 15시53분 ]
우크반 목공예 강좌 모습.[사진=노원문화재단 제공}


연극, 클래식, 목공예, 책, 영화까지
취향대로 즐기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11월까지 하반기 생활문화 프로그램 ‘일상을 문화로 덧대는 2022 여기서 노닥노닥’을 진행한다. 
2022 여기서 노닥노닥은 노원구민은 물론, 노원구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다.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민간문화공간을 기반으로 하여 공간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구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먼저 월계동에 있는 소극장 로즈아트홀에서는 전문예술인 단원과 시민 배우가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웰컴 투 오디션’을 진행한다. 

또, 노원역에 있는 클래식 음악감상실 베토벤하우스에서는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의 ‘안녕, 클래식? 나의 첫 클래식 수업’ 강좌가 열린다. 

상계동에 있는 목공방 우크반에서는 청년 작가 6인의 지도하에 목공예 제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6Artist 6Craft 공예 속에서 노닥노닥’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노원구립도서관과의 협업 프로그램 ‘채경화(책+영화)살롱’도 마련한다. 2022 노원구 한 책 읽기 주제 ‘가족’을 다룬 책과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소모임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마련하여 차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는 8월 19일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영화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감독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11월까지 5회의 모임을 운영한다. 

‘노닥노닥’ 프로그램은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지역 내 발굴된 민간문화공간이 주도적으로 생활문화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문화를 통해 지역민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는 경험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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