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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리그] 중랑천 더비 노원 UTD:중랑 무승부
등록날짜 [ 2022년05월10일 09시51분 ]
중랑구잔디운동장에서 4월 30일 토요일 오전 1시 펼쳐진 k4리그 10라운드 중랑천더비에서 양팀의 결과는 2대2로 끝났다. 이날 경기결과로 노원은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서울중랑축구단은 7위 자리를 기록했다. 
노원은 4·3·3 전형으로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노총재가 꼈으며 4백라인은 민승기/김경호/장제희/박현준이 짝을 이뤘다. 바로 앞 허리는 최원철이 담당했다. 중앙미드필더는 권태현과 박준형이 낙점 받았고 전방 3톱은 김연황/유준하/김연왕이 선발 출격하였다.
서울중랑축구단은 4·4·2 전형으로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박종준이 꼈고 4백 라인은 신민기/황순용/신동호/임동현으로 구성됐다. 두명의 볼란치는 이성훈과 박준용이 자리 잡았고 양 측면 윙어는 김범수와 강경훈이 낙점 받았다. 최전방은 양창훈과 김창헌이 투톱으로 나왔다.

[전반]

전반 2분 중랑축구단이 기선을 제압했다. 노원의 최원철이 순간 실수로 볼을 잃었고 강경훈이 기회를 잡아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많이 벗어났다. 혼란 속 전반 5분 노원이 선취골을 뽑아냈다. 프리킥 상황에서 김준선이 왼발로 올려줬고 돌아들어간 최원철이 해딩으로 득점하였다. 
전반 9분 노원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김준선이 볼을 몰고 들어가면서 김연왕에게 밀어줬지만 조금 길었다. 전반 17분 중랑축구단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김창헌이 단독 드리블로 하프라인에서 볼을 몰고 노원의 진영까지 들어왔고 낱게 깔리는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26분 노원이 오랜만에 공격에 나섰다. 김준선이 왼발로 반대편에 있는 박준형에게 넘겨줬고 박준형이 오른발로 크로스를 시도하였지만 박종준 키퍼가 잡아냈다. 전반 30분 노원이 골을 만들 뻔 하였다. 코너킥에서  김준선이 왼발로 먼쪽으로 보내줬고 김연왕이 해딩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벗어났다.
전반 36분 중랑축구단이 좋은 역습을 보여줬다.  강경훈이 측면에서 볼을 몰고 들어오며 결을 따라 김창헌에게 낮게 깔아줬지만 노총재의 순간판단이 더 빠르며 볼을 잡아냈다. 전반 39분 중랑축구단이 다시 한번 찬스를 잡았다. 세컨볼 과정에서 박준용이 왼발로 강하게 슈팅을 시도했지만 살짝 벗어났다. 전반전은 1대1로 종료됐다.

[후반]

후반 3분 노원이 이른시간 프리킥을 얻어냈다. 최원철이 변칙적으로 낮게 깔아 김준선에게 전달하였고 김준선이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옆으로 벗어났다. 후반 4분 중랑축구단이 역전골을 뽑아냈다. 노원의 진영까지 측면에서 허물며 들어왔고 앞에 위치한 김범수가 오른발로 건드리며 골망을 갈랐다.
후반 11분 중랑축구단이 프리킥을 얻어냈다. 프리킥을 오른발로 강하게 시도하였지만 노총재가 막아냈다. 후반 14분 노원이 다시 한번 역습을 시도하였다. 오른쪽에서 왼쪽에 있던 유준하에게 넘겨줬고 유준하가 침착히 볼을 잡고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가 막아냈다. 
후반 17분 중랑축구단이 슈팅을 시도했다. 박준용이 중앙 부근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노총재의 정면이었다. 후반 19분 노원이 아쉽게 기회를 날렸다. 최원철이 중앙에서 측면에 있는 유준하에게 밀어줬고 유준하가 꺾고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후반 27분 중랑축구단이 추가골을 기록할 뻔 했다. 교체로 들어 온 이지훈이 강력한 오른발로 슈팅을 시도함과 동시에 노원의 박강산 발에 맞고 굴절되며 골문으로 향하였고 노총재가 팔을 뻗어 막아냈다. 후반 37분 노원이 패널티킥을 얻어내며 추격을 알렸다. 이수영이 측면에서 볼을 잡은 뒤 중랑의 진영까지 들어왔는데 이태극이 파울을 범하며 패널티킥이 선언됐다. 
이수영은 왼쪽 하단을 향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경기는 2대2로 끝나며 양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정영융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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