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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어린이극장 하반기 9개 작품 기획공연
7월 <자라는 자라>를 시작으로 2월 25~26일 국악뮤지컬로 마무리
등록날짜 [ 2021년07월07일 11시29분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노원어린이극장이 하반기 어린이 기획공연 계획을 발표했다. 상반기 기획공연 7편을 성공적으로 마친 노원어린이극장의 하반기에도 기획공연 7편을 마련했다. 
여름방학 특별 기획공연으로 7월 24~25일 동화콘서트<자라는 자라>, 8월4~8일(5일간) 인형극<루루섬의 비밀>이 진행된다. 
<자라는 자라>는 판소리 '수궁가'의 별주부 이야기를 동화콘서트로 각색한 것이다. 좌충우돌하는 자라의 고생담을 중심으로 성장 이야기를 다루었다. <루루섬의 비밀>은 한국을 대표하는 인형극장 예술무대 산과 70년 전통의 일본그림자 전문 극단 카카시좌가 공동으로 제작한 인형극이다.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공연 오브제를 통해 펼쳐지는 주인공 하루의 성장 이야기다. '여름방학 특별 기획공연'은 패키지로 두 개의 공연을 동시 예매할 시 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8월 21일에는 가족오페라 <마술피리>가 진행된다. 대중적으로 친숙한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며 가족과 공연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작품이다. 
10월 9, 10일에는 무용극 <여우와 돌고래>가 진행된다. 이 작품은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에 올려졌던 이솝우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진한 감동과 즐거움을 준다. 무용수들의 섬세한 몸짓이 그려내는 예술적 표현은 기대할만하다.
11월 3~28일에는 뮤지컬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가 무대에 오른다. 고정욱 작가의 베스트셀러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원작은 초등학교 권장도서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꼭 봐야하는 공연으로 노원어린이극장 무대에서 약 보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12월 11~12일에는 연극<강아지 집속 할머니>, 25~26일에는 국악뮤지컬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 공연이 진행된다. 
<강아지 집속 할머니>는 노인 인권문제를 주제로 한 연극으로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좋은 작품이다.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는 사대문의 역사와 의미를 공연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국내 어린이 공연예술 작품 중에서 엄선하여 하반기 기획공연을 준비했다"며 "노원어린이극장을 찾는 모든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을 통해 감동을 받고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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