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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관내 대형 유통업체 일자리 확대 나서
등록날짜 [ 2020년10월27일 14시13분 ]


노원구와 업무협약
노원구민 우선 고용하기로

노원구 주민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원구와 관내 유통업체가 손을 잡았다.
이를 위해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1일 관내 8개 대형 유통업체와 지역 일자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가한 업체는 롯데백화점, 건영옴니백화점, 롯데마트(중계점), 홈플러스(중계점), 이마트(월계점), 세이브존, 2001아울렛,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8개 업체다.
이날 협약에 따라 노원구와 8개 업체는 지역 내 일자리 고용을 위해 공동노력과 협조하며, 노원구민 우선 고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이겠다"며 "지역 내 일자리창출에 협력해 주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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