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12월03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관내 요식업에 간격두기 표지판 설치
등록날짜 [ 2020년10월13일 13시02분 ]


효과적 거리두기 유도위해 배부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음식점과 카페, 제과점 등 관내업소 4995곳에 간격유지를 위한 좌석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안내표지판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것으로 간격을 지킬 수 있도록 비워야 하는 좌석 및 테이블, 기타 필요한 장소에 부착하도록 했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테이블과 이용자 각각 간격을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 150m² 이상의 음식점과 제과점 그리고 프랜차이즈 매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모든 매장이나 업소에서 동일한 디자인의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면 거리두기 실천에 효과적이고 이용자 입장에서도 업소가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다는 인식이 생겨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직원과 생활방역사, 청년 희망일자리 지원자를 통해 1차로 의무준수 대상인 615개 업소에 배부를 완료했고, 그 외 4,380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차 배부에 나섰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느 때보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상점들이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지역경제를 지켜내기 위해 이런 작은 지원이라도 아끼지 않을 것이고, 많은 업주 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전국 최초 식당 갖춘 방과 후 돌봄센터 문 열어 (2020-10-13 13:04:33)
노원구 청년 창업인 위한 임대주택 공급한다 (2020-10-13 13:00:10)
서울병무청, 수능시험일 병역판...
도봉구, 중점관리시설 등 3,400...
도봉구, 어린이 평화축구교실 ...
도봉구, 코로나19 없는 입시 위...
도봉구,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함께가자IL센터 서울시 중증장...
노원구상공회 2020년도 연말정...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