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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구 코로나19 지역 확산 8월 15일 기점 대폭 늘어
등록날짜 [ 2020년09월07일 17시25분 ]
상계동 빛가온교회에서 지난 8월 28일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전체 신자들이 노원구보건소가 노원구청 신관 에 마련한 선별검진소에서 검진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노원구 교회 중심으로 n차 감염
도봉구 체육시설 등 전염경로 다양

노원구와 도봉구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8월 15일 기점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원구와 도봉구가 8월 15일 이후 서울시로부터 통보받은 사랑제일교회 또는 광화문집회 참가자 중 검사 기피자는 노원구 21명, 도봉구 27명이었다.
노원구 확진자는 8월 15일 58명에서 9월 3일 오전 7시 현재 258명으로 200명이 늘었다. 
구가 발표한 코로나19 확진 건수는 258명으로 151명이 치료 중이며, 107명이 완치됐다. 자가격리는 651명이다.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부터 시작돼 안디옥교회, 빛가온교회, 벧엘교회, 동산순복음교회 등 교회 중심으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확진자 숫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양상이다.
빛가온교회는 지난 28일 신자 804명에 대해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6명이 추가 획진자가 나왔으며 나머지 79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감염자 수는 34명에 달한다.  교회로부터 출발된 코로나19 감염은 가족 등 n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이와 함께 직장에서의 감염 등이 더해지고 있다.
도봉구는 8월 15일 기점으로 74명에서 141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감염원인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광화문 집회 참석, 체육시설과 타지역, 교회 등 다양한 양상을 띠고 있다. 초등학교 수영장과 휘트니스 등의 체육시설이 그 예다. 특히 한방병원 간호사가 확진되어 환자 및 종사원 44명이 검진을 받았으나 모두 음성으로 판명 되었다. 
구가 발표한 9월 3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건수는 총 142건으로 치료중인 환치자 67명 완치자 72명, 사망자는 284명이다.
구는 다양한 경로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마스크 쓰기 등 개인 위생에 특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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