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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당당한 도봉을 만드는 큰 힘 될 것
등록날짜 [ 2020년01월13일 08시12분 ]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예비후보가 2020111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며 21대 총선, 도봉을에서 반드시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어, 당당한 도봉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기형 예비후보는 앞서 20191218일 도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제공 오기형 예빟후보 사무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영표 국회의원(인천부평을,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 오기형후원회장), 우상호 국회의원(서대문갑,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 신동근 국회의원(인천서구을), 박용진 국회의원(강북을), 김정우 국회의원(경기군포갑), 강병원 국회의원(은평을), 김봉준 국회의원 예비후보(남양주시을), 김민철 국회의원 예비후보(의정부시을), 천준호 국회의원 예비후보(강북갑), 도봉구 시·구의원, 당원들과 지역단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기형 예비후보는 정치공간에서는 '쓰임'이 중요하다. 제가 이해하는 '쓰임'은 혼자 나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세상이 쓰는 것이고 정부가 쓰는 것이며 지역과 당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기형 예비후보는 정치의 길에 나서는 사람은 그 쓰임이 있을 때 역할을 하는 것이고, ‘쓰임이 없으면 자중자애하고 협조해야 한다. 그 동안 지내오면서 언젠가 쓰임이 있을 때 일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해 왔다.”제가 남북관계 개성공단에 대한 전문가이며 그 과정에서 공부하고 준비해 온 것이 있었다. 또한 한중관계에 관하여 일하면서 느끼는 소감과 준비가 있었다. 그리고 언젠가 쓰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당이 불러서, 문재인대표가 불러서 그 당시 합류해서 준비했었다.”고 말했다.

오기형 예비후보는 어제인 110일은 4년 전 문재인 당대표의 부름을 받고 민주당에 입당한 날이다. 당이 필요로 하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다짐한 날이다라며운명처럼 도봉에 와서 제 한 몸 부서지더라도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그 후 4년이 지났다. 도봉은 이제 제 삶의 터전이다. 도봉의 발전은 이제 제 인생의 소명이 되었다.”지난 4년간 도봉을 지키면서 많은 분들이 목소리를 들었다. 도봉에 산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게, 도봉의 자존심을 세워 달라고 하셨다. 민주당이 분열하지 않고 하나된 마음으로 뭉쳐, 탄핵을 거부하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제 살길만 찾느라 혈안이 된 자유한국당을 심판해 달라고 하셨다. 진정으로 공정한 사회, 평화롭고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고 하셨다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오기형 예비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도봉을은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할 지역이다. 지지하는 주민 및 당원과 하나된 마음으로, 단합된 힘으로, 민주당의 승리를, 당당한 도봉의 승리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다짐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태어나 처음으로 후원회장을 맡았다. 오기형 예비후보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주는 역할을 해야겠다. 1230일 공수처법이 통과됐는데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이 오기형 예비후보다. 저와 함께 일하면서 보이지 않게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오기형 예비후보는 겸손하고 속이 꽉찬 사람이다. 게다가 실력도 있다. 도봉을 넘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사람이다라고 치켜세웠다.

우상호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와보니 주민의 사랑을 온 몸으로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앙정치도 이미 배워 준비를 마쳤으니 이제는 지역을 위해 일하게 해야 한다. 국가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된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봉준 예비후보는 인재영입을 했던 사람으로 지난 4년간 오기형 후보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으로 지냈다. 청와대에 있으면서 국정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는데 청와대에서는 정책실이고 당에서는 원내대표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곳이다. 이제는 도봉의 선택을 받아 큰일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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