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1월2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 생활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노후건축물 안전 선제적 대응 나선다
건축안전센터 운영,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 등 조치
등록날짜 [ 2019년01월22일 10시16분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각종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과 종합적인 안전관리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노원구 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대형화재를 비롯한 건축물 붕괴사고 등 재난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및 지진, 화재, 공사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고 상황별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센터를 설치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구는 1월부터 건축과장을 건축안전센터장을 겸임하도록 하고 건축지도팀장과 주무관이 센터 운영에 나선다. 필요시에는 건축사와 전문구조기술사 등 비상주 전문 인력의 점검 및 자문의뢰도 실시한다.
건축안전센터는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민간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및 안전관리 ▶화재 안전관리 ▶공사장 안전점검 및 굴토, 구조 등 기술검토 등을 맡게 된다.
구는 센터 운영에 필요한 건축안전특별회계 재원조성과 전문 인력 확보 후 2020년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건축과 내 건축안전센터를 신설하고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토질 및 기초기술사 등 전문 인력 3명을 채용해 지역 내 건축물 안전을 맡기게 된다.
구는 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은 물론 보다 효과적인 건축물 안전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건축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황구 노무칼럼]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방안(제82편) (2019-01-22 15:16:31)
국내 최초 K-POP 전문 공연장 '창동서울아레나' 2024년 개장 (2019-01-09 14:27:32)
성인발달장애인 리듬합주단 ‘...
도봉문화원-(사)대한노인회 도...
도봉구의회, 청렴의식 강화 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사랑의...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도봉구...
도봉구 , 2019년 제4차 생활안...
도봉구, 11월 생활예술동아리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