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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7회 도봉구 등(燈)축제’ 열려
걷고 싶은 가을밤을 선사하는 도봉 등축제가 이제 시작됩니다!
등록날짜 [ 2018년10월11일 09시59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해마다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등축제를 오는 10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방학천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도봉구청

매년 가을밤 아름다운 불빛과 음악들로 채워지는 도봉구 등축제는 올해 7번째로빛과 음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축제 주제로 정하고 전통의 등과 LED조명으로 만들어진 조형물들이 방학천을 화려하게 밝힐 예정이다.

도봉구를 상징하는 학, 둘리와 친구들, 구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어가행렬, 십이지신 캐릭터, 생태 동물, 물고기 모양의 등 등 총 73점의 등이 이번 축제에서 선보여 진다.

등축제는 오는 1013일 오후 7평양예술단의 공연에 이어서 개막 점등식을 갖고 본격적인 등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점등식 후에는 7080 인기가수 김범룡, 배우 겸 가수 안계범의 공연무대가 이어져 가을밤을 오색으로 비추는 등과 어우러지는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둘째 날인 1014일부터는 매일 저녁 730분부터 830분까지 밸리스타니아 키즈 밸리&스위트걸, 도봉구 청소년 댄스 동아리(선덕중 선예동, 창북중 에이큐스, 신방학중 피프틴, 정의여중 크리에이티브, 선덕중 디아망, 백운중 NBJ), 뮤럽, 선궁전통예술원, 디딤소리, 메트오페라 합창단, 엘페라, 도봉구 거리예술가 등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대중가요, 국악, 클래식, K-POP 댄스, 퓨전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연다.

특히 18일에는 관내 기획사의 후원으로 인기 가수 전영록, 위일청이 출연하여 축제의 흥겨움을 더한다.

이번 축제에는 체험프로그램도 더욱 다양해졌다. 우선 관내 예술가 10여 팀이 매일 오후 6시부터 930분까지 한지공예, 캘리그라피 체험, LED 조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구민의 소중한 추억과 소원을 담기 위해 소원지쓰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는 올해 도봉구 등 축제를 더욱 빛내기 위해 방학천 전면에 LED 조명을 전시하여 더욱 화려하고 따뜻한 방학천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등() 축제는 올해 7회 맞이하였고 매년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축제다깊어가는 가을밤 빛으로 물든 방학천에서 구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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