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9월22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공연/전시 > 공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플랫폼창동61 국내 최대 '블루스 페스티벌' 연다
국내·외 뮤지션 총출동 - 10월 13~14일 개최
등록날짜 [ 2018년08월24일 20시16분 ]

한국 블루스의 전설 '신촌블루스', ·펑크·재즈를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세 명(한상원, 신대철, 찰리정)이 뭉쳐 블루스계의 어벤저스로 불리는 '블루스파워', 블루스의 본고장인 미국 블루스 음악의 자존심 '노만잭슨밴드(The Norman Jackson Band)' 등 국내20여 팀의 블루스 뮤지션들이 오는 10'플랫폼창동61'에 총출동한다.

서울시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역대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2018 서울 블루스 페스티벌'1013~14일 양일간 플랫폼창동6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식예매는 88일 인터파크에서 시작했다. '2018 서울 블루스 페스티벌'은 앞서 지난 6월 라인업 공개 전 이뤄진 블라인드 티켓 예매를 전량 매진시키며 국내 블루스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증명한 바 있다.

티켓은 1일권은 55천 원, 양일권은 88천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창동61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 서울 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그동안 한 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스페셜 무대로 한국 블루스의 전설로 불리는 이정선과 엄인호가 재결합한 󰡐신촌블루스󰡑의 무대와 블루스계의 어벤저스로 불리며 매번 범접할 수 없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블루스파워(한상원, 신대철, 찰리정)󰡑의 무대가 진행된다.

국내Å외 뮤지션의 역사적인 합동무대도 마련되어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과 미국 블루스 뮤직의 자존심 노만 잭슨 밴드(The Norman Jackson Band)의 협연과 세계적 어쿠스틱 블루스의 대가 팰릭스 슬림(Felix Slim)과 사자(SAZA)의 최우준, 블루스 제이알 김종진의 어쿠스틱한 협연 무대도 펼쳐진다.

전설의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트리퍼스' 출신의 이경천과 최이철의 '사랑과 평화'는 세월을 초월한 깊이 있는 연주를 펼친다. 이밖에도 타미킴, 소울트레인, 주승훈, 김규하, 블루맥스, 리치맨, 소년, BKB, 블루스 제이알,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등 수많은 블루스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신예 블루스 뮤지션을 발굴하는 'YOUNG&LITTLE 뮤지션 공모'도 함께 진행된다.

밴드 혹은 솔로로 활동하는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에 선정된 팀은 페스티벌의 참여와 더불어, 우수 뮤지션으로 선발시 세계 블루스 대회(International Blues Challenge)에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번 페스티벌 디렉터이자 플랫폼창동61의 뮤직 디렉터인 신대철은"음악도시 창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고 있는 플랫폼창동61에서 세계적인 블루스 뮤지션들과 국내 최정상 블루스 뮤지션들이 함께해 높은 퀄리티의 공연을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서울 블루스 페스티벌을 통해 블루스 음악은 어렵다는 인식과 특정 마니아 층만 향유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춤을 좋아하는 청소년 춤꾼들의 대결 (2018-08-24 20:20:29)
노원문화예술회관, 월드뮤직그룹 공명 ‘WITH SEA’ 콘서트 (2018-08-07 13:48:33)
서울과기대 기숙사생들에게 전...
신인 아티스트, 전국에서 도봉...
도봉문화원 문화학교 장고반, ...
도봉구의회, 제281회 제1차 정...
도봉구, 만들고 체험하면서 배...
노원구 하계종합사회복지관, 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 동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