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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교육복지재단 '노원아 시원해' 참여도 시원
기관 및 단체 참여 높아, 8월까지 후원 지속할 것
등록날짜 [ 2018년08월07일 13시36분 ]
신한은행 마들커뮤니티 소속 지점장들이 선풍기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원구가 무더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진 중인 '노원아 시원해!' 프로젝트가 지역의 호응아래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김근)은 지난 26일 노원구 에너지 빈곤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으로 곰탕세트 100개와 선풍기 100대를 구입해 취약계층 20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신한은행 마들커뮤니티(선풍기 35대), 상계백병원 인당후원회 100만원, 한국감정원 동부지사 200만원의 후원금으로 만들어졌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모금 프로젝트 선포식 이후 아프로서비스그룹, LG노원본점, 강강술래, 노원구 약사회 등 18개 기업 및 단체, 개인들이 학생 하복, 선풍기, 보양음식, 해충퇴치용품 등 여름나기 물품과 3천 4백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선풍기 150대와 여름모자 2천개를 관내 민간복지기관에 배분했다.
오는 8월 10일에는 방학기간 동안 더운 여름을 보내는 취약계층 가정 아동 100명과 지역사회 후원자인 '희망천사'가 함께 어울리는 물놀이 축제가 중계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아동들에게는 물총싸움, 물 풍선 던지기 등을 통해 시원한 여름휴가를 선물하고, 희망천사에게는 나눔과 후원의 기쁨을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의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모금 프로젝트 '노원아 시원해!'는 8월까지 진행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에 나눔의 손길들이 이어져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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