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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인 이상 사업장 대상, 현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
등록날짜 [ 2018년07월04일 17시42분 ]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지청장 김영규)이 최근 노동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정 증의 원활한 현장 안착과 산업현장 애로․건의를 듣는 현장의 목소리 듣기에 나섰다. 서울북부지청은 지난 27일 서울북부지역의 다수를 차지하는 운수업 등 사업장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 및 업종별, 지역단위로 기업의 노동시간 단축관련 준비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최근 현안이 되고있는 노동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현장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시간이 1주(7일) 최대 52시간(법정근로시간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되며, 이후 기업규모별로 단계적으로 적용되어 2021년 7월 1일부터는 전면 적용되는데 따른 것이다.(50~300인 미만 2010년 1월 1일, 5~50인 미만 2021년 7월 1일부터 적용) 또한 2019년 1월 1일부터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임금은 최저임금이상으로 하고, 상여금과 현금으로 지급하는 복리후생비는 해당연도 시간급 최저임금액을 기준으로 선정된 월 환산액의 25%(정기상여금 연300%)와 7%를 초과하는 부분을 최저임금에 포함시키게 된다.
김영규 서울북부지청장은 󰡒장시간 노동의 단축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이루어야할 과제이고, 또한, 일자리창출,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 긍정적 효과를 실현하기 위해서 사업주의 노동시간 단축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노동시간단축 및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정 등이 일선 사업장에서 원활히 현장 안착되는데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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