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7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북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한다
우원식 의원, 10년만의 결실 '환영'
등록날짜 [ 2018년07월04일 17시22분 ]
우원식 의원
동북선경전철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일정을 마치고 7월 5일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노원을, 3선)은 27일 "서울시와 동북경전철주식회사(가칭)간에 경전철사업 실시협약 체결식이 열린다"며 "이것으로 민간사업자와의 협상이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실시설계와 토지보상을 거쳐 2019년 하반기에 착공하게 될 예정이라고 했다.
실시협약 체결식에는 서울시장과 서울시 관계자, 주간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 참여회사, 성동구, 동대문구, 성북구, 강북구, 노원구 지역 국회의원 및 구청장, 시의원, 주민대표 등 약 4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9년 경전철 유치활동을 시작한 지 10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된 동북선경전철은 당초 경남기업이 주간사였던 동북뉴타운신교통이 2010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으나 경남기업이 법정관리에 놓이면서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간사인 동북선경전철주식회사로 변경됐다.
동북선 경전철은 서울 동북부지역 대중교통난 해소를 위해 왕십리(2호선․국철․분당선)~제기동(1호선)~고려대(6호선)~미아삼거리(4호선)~하계(7호선)~중계동 은행사거리~상계(4호선)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노선으로 총 연장 13.3㎞에 정류장 15곳, 차량기지 1곳이 건설된다.
시는 동북선 경전철이 완공되면 기존 도시철도와 환승을 통한 연계 교통망 형성과 도로교통 수요 흡수로 동북부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원식 의원은 "앞으로 진행되는 경전철 사업진행을 더욱 꼼꼼히 살펴 안정적이며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이동섭 의원, 2년 연속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헌정대상’ 수상 (2018-07-11 14:47:28)
불법영상물 수사기관 요청시 즉시 차단·삭제 (2018-06-19 16:01:20)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2022 나...
도봉구, 중증정신질환자 가족 ...
도봉구 2022년 구민안전보험이 ...
2022 도봉산페스티벌 포스터를 ...
AR, VR이 노원구에서 미술을 만...
노원구 아동·청소년 스포츠 축...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전래동요집...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