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23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생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OPEN창동’ 전용공간 착공
예술과 일을 한번에!! 문화예술 청년일자리 플랫폼 생긴다
등록날짜 [ 2018년05월17일 14시35분 ]

도봉구가 청년문화예술가들의 육성·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OPEN창동이 오는 518일 플랫폼창동61에 전용공간을 착공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한걸음 더 나아간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되는 ‘OPEN창동전용공간은 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플랫폼창동61 하부 주차장에 지상 1층 연면적 300규모로 조성된다. 건물은 해상운송용 컨테이너 11개를 연결한 형태로, 내부 시설로는 사무실 및 회의실, 스튜디오, 보이는 라디오 부스, 연습실 등이 마련된다.

사진 도봉구청 제공

구는 지난해 서울시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행한 구 상향적 협력적 일자리사업공모에 선정되어 ‘OPEN창동사업예산 143700만원을 확보했다.

도봉구만의 문화예술 청년일자리 플랫폼인 ‘OPEN창동은 지난 12월부터 플랫폼창동612층 유휴공간을 빌려 운영해 왔다. 구는 공모를 통해 운영진으로 청년예술가 25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버스킹 공연, 주민 음악교육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다.

‘OPEN창동은 청년층에게 단순 일자리 제공이 아닌, 각각 청년들의 커리어와 특성을 고려해 사업을 직접 기획·운영을 지원하고, 이후 창업할 수 있는 자립기반(창동지역 활동 사회적기업 창업지원, 독립레이블 설립 지원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음악인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음악자원 육성을 위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플랫폼창동61과 차별성을 뒀다.

구 관계자는 이번 ‘OPEN창동전용공간을 통해 젊은 예술 인력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 나가고, 문화예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음악도시 창동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창동신경제중심지사업은 지난해 7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되면서 국책사업으로 격상됐다.

특히 서울아레나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창동운동장 부지에 2만석 규모의 전문공연장, 영화관, 복합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마중물 사업으로 플랫폼창동61을 운영하고 있다.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창업·가족·장애인 시립도서관 5개 권역별 확충 (2018-05-23 11:58:32)
도봉구 가족한마당 ‘도봉깨비 자기야(夜)시장’ (2018-05-14 13:09:27)
을지병원·노원경찰서 응급의료...
[상계백병원과 함께하는 건강이...
노원구의회 제247회 임시회 개...
제3대 서울시 청소년 의회 청소...
[지역연합신문 창간29주년 축하...
[지역연합신문 창간29주년 축하...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하계1동...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