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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경찰서 보도자료
병원 앰뷸런스가 음주운전하다 신호위반 교통사고, 외 1
등록날짜 [ 2010년03월03일 21시26분 ]
2010. 2. 22. 00:40경 노원구 상계동 소재 영진사거리에서 주취상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진행하다 교통사고를 야기한 앰뷸런스 운전자 000
(41세, 남)을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소재 000의원 직원으로 사고당시 혈중
알콜농도 0.062%의 음주상태로 성북구 동선동에 거주하는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위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 하던 
중 직진하는 개인택시와 충돌하여 운전자 및 승객 2명에게 인적피해를 
발생케 하였다.
병원 앰뷸런스는 긴급자동차로 위급한 환자를 수송하는 차인 만큼 
소속병원 및 관계기관의 엄격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필로폰 대마초 상습 투약 부부흡연자 등 6명 검거』
 
지난 16일 상습으로 필로폰과 대마초를 투약 흡연한 혐의로 부부지간인 
박00씨와 권00씨 등 6명을 단속하여 그중 판매책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였다.
박 모씨 등은 지난 12일 부산에서 필로폰 공급 책인 상선 이00씨로부터 
필로폰 1그램을 구입한 후, 교도소에서 알게 된 공범 김00씨 등에게 
일부를 판매하고, 자신의 처와 함께 모텔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필로폰 0.4그램과 대마초 18그램, 1회용주사기, 
종이파이프, 곰방대 등을 압수하고, 검거치 못한 부산 판매책 이00씨를 
계속 추적수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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