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9월23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공연/전시 > 축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어린이날 축제 ‘제7회 얘들아 모여라’ 개최
각종 공연과 행사, 체험 행사로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려
등록날짜 [ 2018년05월02일 15시17분 ]

도봉구 창1동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7회 어린이날 창골 차없는 거리 얘들아 모여라축제를 개최한다.

매년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

오는 5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1동 주민센터에서 창동 래미안 아파트에 이르는 360m 길이의 4차선 도로를 통제해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도봉구청 제공

이번 축제는 매년 3만명 이상이 찾는 도봉구를 대표하는 어린이날 축제로 올해부터는 축제 명칭을 창골 한마당 큰잔치에서 얘들아 모여라로 변경하여 개최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도록 하기 위해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종훈)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명칭을 정하였다.

1부에서는 관내 초··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군악대 퍼레이드, 교회 오케스트라 연주, 화려한 버블&매직 공연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개막식과 더불어 태권도, 합기도, 검도 등 화려한 무술 시범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도봉퀴즈 대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스포츠 스태킹, 풍선아트, 도봉·강북소방서의 소방체험과 연기미로체험, 도봉경찰서의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하는 일일 경찰체험 등 40개 팀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마당과 12개 팀이 준비하는 풍성한 먹거리장터 그리고 나눔과 기부의 벼룩시장이 진행된다.

특히 동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놀이마당에서는 신발 컬링, 비눗방울 체험, 딱지치기, 보자기 제기차기, 고무줄 놀이 등 신나고 재밌는 놀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동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오늘 만큼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둘리뮤지엄에서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캐리커처 그려주기, 둘리 에코백 만들기, 버스킹 등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둘리야 놀자가 열린다.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당현천 물축제로 무더위를 날린다 (2018-07-20 11:40:46)
노원구 태·강릉으로 영조 대왕이 능행에 나서다 (2018-04-09 18:19:43)
서울과기대 기숙사생들에게 전...
신인 아티스트, 전국에서 도봉...
도봉문화원 문화학교 장고반, ...
도봉구의회, 제281회 제1차 정...
도봉구, 만들고 체험하면서 배...
노원구 하계종합사회복지관, 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 동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