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7월20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구의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4월16일 12시40분 ]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장(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지난 1월 치매환자를 위한 실종예방 서비스 지원 현황을 파악하고 치매환자를 위한 실종예방 서비스 홍보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강조했다.

사진 박문수 의장 제공

강북구치매지원센터에 의하면 강북구의 치매환자 등록 수는 2014년부터 매년 300여명에 이르며, 이중 치매환자를 위한 각종 실종예방 서비스를 이용 신청한 누적 건수는 2017년까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지원’ 798건, ‘GPS 위치 알리미 서비스’ 29건, ‘사전 지문등록 서비스’ 41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박문수 의장은 ‘GPS 위치 알리미 서비스’와 ‘사전 지문등록 서비스’의 이용 신청이 미비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집행부에 동주민센터를 활용한 방안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여 줄 것을 제안한 것이다.

이에, 강북구청에서는 13개 동주민센터에 홍보 협조공문 발송, 관내 복지관ㆍ병원 등에 리플릿 비치, 치매지원센터 홈페이지 팝업창,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경찰서 주관사업인 사전등록 서비스에 대해서는 출장 방문 일정을 대상자 및 가족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박문수 의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치매환자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각종 정책수립과 제도 마련 등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강북구청에서도 치매환자를 위한 실종예방 서비스를 가족과 이웃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주시고, 실종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원, 우이동 일대 공사 진행사항 현장 점검 (2018-04-16 12:59:06)
더불어민주당 노원을 노원구청장 후보 오승록 전 서울시의원으로 단일화 (2018-04-12 11:02:20)
인재근 의원, 국회 행정안전위...
도봉구 ‘우리동네 마을청년PD...
도봉구, 개방형경로당 무료 영...
도봉구, ‘제8회 청소년 토론 ...
도봉구, 2018서울아레나 문화예...
도봉구, 둘리뮤지엄 3주년 기념...
도봉구, 지방세 고충 ‘납세자...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