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4월22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공연/전시 > 축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4월09일 18시19분 ]



노원구는 7일 오전 10시 공릉동 태릉~태릉입구역까지 능행을 시현하고 초안산근린공원에서 궁중문화제를 개최했다.

태릉입구역 사거리에서는 백성이 임금에게 직접 억울함을 호소하는 '격쟁'을 벌이기도 했다.

지난해와 달리 공릉동에서 주정소를 하던 것을 하계지하차도 위로 옮겼다. 이곳에서는 문화행사와 함께 욍릉 제향 떡 만들기, 전통악기·전통놀이·복식 체험이 마련됐다.

이곳에서 출발한 능행 대열은 초안산으로 향했다.

초안산 야외무대 뒷편에서는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비는 안골치성제가 개최됐다. 안골치성제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산신제다.

초안산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김대균 명인의 줄타기 공연과 구립민속예술단의 흥겨운 공안과 함께 조선시대 궁중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갼습 내시·나인 체험과 전통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생과방 체험과 궁중 장신구 만들기 등의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노원지역은 조선시대 중요한 능행길 중 하나로 돈화문을 나온 행렬은 흥인문을 지나 월릉교~·강릉~동구릉으로 이어졌다""열 번째를 맞이한 태강릉·초안산 궁중문화제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3월 1일 개최 (2018-02-27 17:44:20)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 온라인...
도봉구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
도봉구, 자살예방지킴이 500명 ...
도봉구, 엄마와 함께하는 오감...
(기관탐방 쌍문동청소년문화의...
도봉구 쌍문1동, 여름철 대비 ...
도봉구청장 이재범 예비후보,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