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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1월11일 17시22분 ]

도봉문화원(원장 이영철)이 지난 2017년에 시행한 역사문화탐방과 문화학교 강좌가 도봉구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의 역사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문화탐방은 2017년 총 9회 실시하여 약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역사문화탐방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답사코스, 새로운 문화 유적지에 대한 알찬 설명 및 적당한 참가비 등의 이유로 52%가 ‘매우 만족’, 26%가 ‘어느정도 만족’이라고 대답했다.

도봉문화원은 그 외 추가로 취합한 2018년 역사문화탐방 희망 장소를 2018년 운영계획에 반영하여 더욱 더 유익한 탐방이 될 수 있도록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역사문화탐방은 1997년부터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8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말에는 20여년간의 여정이 담긴 역사문화탐방 자료집 “길따라 바람따라 역사의 숨결을 찾아서”가 발간됐다.

한편 2017년도 도봉문화원 문화학교 강좌를 수강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문화원 강좌가 본인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기여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9%(194명)가 ‘매우 그렇다’, 24%(159명)가 ‘그렇다’라고 응답해 96%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강좌에 대한 만족도도 83%(277명)가 만족, 11%(39명)이 보통, 불만족은5%(17명) 으로 응답하여 강좌에 대한 만족도도 ‘높음’ 수준을 보였다.

도봉문화원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보통’과 ‘불만족’의 이유를 분석해 내년에는 강좌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8년도에는 인터넷 접수인원을 늘리고, 블로그와 밴드 등 SNS를 활용한 홍보로 강좌 참여 연령층을 넓히며, 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열린 강연 및 공연을 확대하여 구민 누구나에게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문화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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