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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수 각 부문 1, 2, 3위 차지해
등록날짜 [ 2017년12월11일 11시26분 ]

제32회 회장기 사격대회에서 개인 및 단체부문 우승을 차지한 노원구청 사격단. 좌로부터 차상준 감독, 오장윤, 한대윤, 박태준 선수다.[사진=노원구청 제공]


대한민국 사격 에이스로 부상

 

노원구는 노원구청 사격단이 전남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개최된 제32회 회장기 사격대회 센타파이어 권총 개인 및 단체부문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노원구청 사격단 한대윤 선수는 센터파이어 권총 25m부문에서 총 58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 부문 단체전에서도 사격단은 총 1730점으로 우승을 거머줬다.

또한 한 선수는 속사권총 25m 개인부문에서 581점으로 개인 2, 공기권총 10m에서는 개인 3위를 차지했다.

한 선수는 올해 제11회 대통령경호실장기 사격대회, 46회 봉황기 전국 사격대회, 2016년 한화 회장배 전국 사격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7회 전국체전 센터파이어 권총 개인 2, 스탠다드 권총 개인 2, 98회 전국체전에서 센터파이어 권총 개인 3위를 차지했다.

차상준 사격단 감독은 "사격단의 막내로 연습도 열심히 하고 분위기도 즐겁게 해줘 보배󰡓라며 󰡒한국의 사격을 이끌어 갈 에이스"라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선수단이 꾸준히 성적을 거두고 있어 내년에 있을 아시안게임 및 세계사격선수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태릉선수촌이 있는 도시로서 한국 사격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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