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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를 대신하여 모아진 라면, 관내 복지 시설에 기부
등록날짜 [ 2017년10월31일 13시35분 ]

도봉문화원(원장 이영철)은 지난 21일 토요일 오후 7시에 도봉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도봉문화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도봉구민과 함께하는 <라면음악회>를 개최했다.

라면음악회 입장료는 라면 한 봉지로 대신하였고 모아진 라면은 도봉구의 복지 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관람객은 라면 한 봉지로 좋은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간접적으로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날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축하를 위해 이동진 구청장은 바리톤으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열창하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고, 이근옥 도봉구의회 의장,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지역위원장 및 도봉문화원 임원진들도 참석하여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영철 도봉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해서 “정기공연을 위해 오랜 시간 연습에 힘써준 단원들에게 고마운 만큼 연주할 때 큰 격려와 박수를 부탁드린다. 그리고 함께 참여해 주신 구청장과 의장님께도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라면음악회는 도봉문화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지난 6월에 창단한 이래 벌써 3회째 이어진 정기연주회이다. 도봉문화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그동안 서울문화원엑스포, 도봉한글잔치 등 다양한 지역행사 연주회를 통해 실력을 쌓아왔으며, 28일에 개최한 2017 도봉산 서원마을 축제의 열린자연음악회에도 참가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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