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거리가게 상생과 협력 위해 MOU 체결!
창동역 주변 거리가게 환경개선을 위한 첫걸음
등록날짜 [ 2017년08월17일 17시07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난 14일 거리가게 단체 지역 대표(전노련 복동부북서부)주민의 보행 환경도시미관 개선 및 상생을 위한 창동역 주변 거리가게 환경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협약식에 앞서 거리가게 단체 지역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구의 입장과 앞으로의 협의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도봉구와 거리가게 단체는 거리가게 실태조사 및 개선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협력하고, 사업 진행 간 중요사항은 주민과 거리가게 지역 대표, 공무원으로 구성된 상생협의회에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환경개선의 이루어진 창동역 1번 출구에 비해 창동역 2번 출구 주변은 평소 복잡한 거리가게들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이후 보행로 확장, 도로 포장, 역사하부 정비 등의 환경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불편은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며,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창동역 고가하부 공간 역시 디자인 개선 등을 통해 운동시설을 갖춘 주민 휴게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창동역 주변 거리가게 환경개선 사업은 총사업비는 1292백만원(시비 44백만원, 구비 1248백만원)으로 도봉구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73천만원을 2017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역에서 많은 민원을 받고 있는 창동역 2번 출구 거리가게 개선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창동역 주변 환경 개선과 거리가게 정비 필요성에 공감한 도봉구청과 거리가게 단체가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서울시 최초 에너지취약계층 위한 옥상 쿨루프(Cool Roof)’ 시공 완료 (2017-08-18 09:39:46)
노원구, 청년문제 해소 우수상 수상 (2017-08-14 14:57:05)
노원구, 2019년 상반기 승진심...
도봉구, 도봉1동에 네번째‘도...
도봉구 시·자치구 공동협력사...
도봉구, 행안부 ‘전국 지역안...
서울병무청, 12월 병역명문가 1...
도봉구 환경미화원, 지역이웃 ...
도봉구 2018지역복지사업평가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