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9월28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을 우원식 후보 선거공약 발표 기자회견 가져
노원의 녹색심장! 센트럴파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등록날짜 [ 2016년04월05일 14시20분 ]

‘오래 살고 싶은 노원’을 만들고 싶다는 우원식 후보(노원을, 더민주)는 지난 3월 29일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공원 연결보행교(무지개 다리)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첫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첫 번째 공약은 노원 센트럴파크 조성이다. 중계역과 하계역 사이에 위치한 등나무 근린공원과 중계 근린공원은 동일로로 인한 인위적 단절로 그 역할이 한정되어 있었다. 이에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 사이 동일로 구간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부를 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것이 그 요지다.

우원식 후보는 “두 개의 공원을 연결하고 노원구민회관과 북서울미술관, 중계도서관 등을 한 자리에 모아 만든 2만평의 단일공원은 명실상부한 노원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며 “휴식과 문화, 체육이 집적된 노원의 녹색심장이 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공원 지하공간을 개발해 일대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는 공공 지하주차장을 건설하겠다고 했다. 동일로 지하화 계획은 왕복 6차선 중 중앙선 기준 4차선을 지하화하고 나머지 2개 차선은 각각 좌우 전용 차선으로 정하면 원활한 교통 흐름은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우원식 후보는 “노후화한 노원구민회관도 새로 짓겠다. 지금까지 노원구민회관은 노후화 정도가 심해 노원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수요를 충족하지 못했다.”며 “2006년, 2011년 실시한 안전 점검에서 시설노후화에 따른 지적이 끊이지 않았으나 그동안은 일시적인 보수, 보강 공사만 진행돼왔다. 새로 짓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고 했다.

새로 들어설 구민회관은 최첨단 공공·문화복합센터로 거듭날 것이라고 한다. 다목적 강당, 소규모 극장, 연습실 등 다기능 공연시설로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헬스장 등 건강증진과 전문화된 생활체육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도 있다.

우원식 후보의 발표가 끝난 후 선거 직전의 공약이라 선심성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느냐, 예산 확보가 가능한 것인지, 지하철이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하화가 가능한 것인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이에 우원식 후보는 “선심성이라기보다는 공약을 고민하면서 3선의 의원이 되면 상임위원장을 하게 되기에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또, 지하화와 예산에 대한 검토는 마친 상태이며, 선거가 끝나면 즉각적으로 시작, 창동 아레나 공연장과 창동 차량기지 이전등과 맞물려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노원병선거구 저녁 유세 첫 날 주민 관심 높았다 (2016-04-05 20:30:14)
노원병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매일 오후 7시 30분 노원역에서 유세 (2016-04-05 09:42:15)
오기형 의원 비롯 정무위 여당...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 ...
도봉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임...
도봉구 온(溫)라인 사회적경제 ...
도봉구 달빛 아래 국악의 향연,...
‘도봉구 온실가스 감축 구민 ...
도봉구의회 조미애 의원, 전동...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