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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My Hometown from above Dobong(하늘에서 본 내 고향, 도봉' 발표
윤영신 감독, “사랑하는 내 고향, 도봉을 세계에 알리겠다!”
등록날짜 [ 2023년10월27일 18시09분 ]
사진제공 쌍문동윤감독프로덕션

흔히 말하는 항공뷰로 도봉구를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도봉구가 이렇게 멋진 곳이었나? 처음에는 놀라고, 두 번째는 자부심을 가지게 될 미니다큐 ‘My Hometown from above Dobong'가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My Hometown from above Dobong'은 쌍문동 윤감독 프로덕션의 대표  윤영신 감독이 태어나 평생 동안 살아 온 고향 도봉구의 아름다움과 멋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제작한 작품이다. 
이 미니다큐는 8분짜리 영상으로 도봉구의 도봉동, 방학동, 쌍문동, 창동의 4개동을 중심으로 각 지역명의 유래와 특색, 자랑할 만한 곳을 퀄리티 높은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영상의 주요 특징을 보면 수도방위사령부의 승인을 받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이 9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항공촬영 방식이 주는 시원한 영상미와 한눈에 그 장소를 눈에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내레이션은 독일인인 배우 윤안나가 영어와 독일어 버전으로 진행해 전세계에 송출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고, 독일문화원에는 이미 전달했다. 
이 미니다큐는 도봉구를 사랑하는 청년 감독 윤영신 감독과 태환강직의 강태환 대표가 의기투합해 만든 것으로 외부 예산을 받지 않고 열정으로 만든 것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윤영신 감독은 “도봉구는 제가 태어나 40년 동안 평생을 살아 온 고향이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런 작품을 꼭 남기고 싶었다. 도봉구의 모습이 계속 바뀔텐데 그 전에 남기고 싶었다. 기획, 제작, 연출 등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했고, 도봉구가 이 작품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길 소망하며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도봉은 자연과 문화와 역사가 공존하는 정말 멋진 곳이다. 지역을 홍보하는 일을 지속할 예정이며, 앞으로는 변화하는 모습도 담아갈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이번 기획 영상제작에는 윤영신 감독이, 영상연출에는 신동현 감독이, 프로젝트매니저와 공동투자에는 태환강직 강태환 대표가 함께 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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