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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사업홍보 위해 지역축제 속으로
등록날짜 [ 2023년10월23일 12시44분 ]
다양한 지역 행사 참여 등으로
영세·소상공인과 취약 노동계층과 소통 강화


근로복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양현철)는 10월 중 개최되는 ‘국악 로페스나’(13~14일, 돈화문 일대)’와 ‘종로 한복축제’(21~22일, 열린송현공원) 기간 동안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근로복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서울 도심 전통시장, 상점가 등 고용·산재보험 및 근로 복지사업 취약지역의 현장에서 홍보를 집중해 왔다.

근로자(일용직 및 아르바이트 포함)뿐만 아니라 배달 라이더 같은 노무 제공자(특수형태 고용), 예술인 등을 1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는 최초 고용한 날부터 14일 이내 고용·산재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또한,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고 혼자 일하는 1인 자영업자나 중소사업주도 본인이 직접 사업을 접거나 다쳤을 때를 대비해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근로복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축제 기간 중 종로구청 등과 협력하여 고용·산재보험 가입 안내에 나설 예정이다. 보험료가 부담되는 소상공인을 위해 고용보험료, 국민연금의 80%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지원사업과 근로복지공단이 전담 운영하여 가입 시 5년간 사용자 수수료 면제, 사용자 부담금 10%(최저임금 120% 미만 근로자)를 지원해 영세사업주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는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 제도(푸른씨앗)도 함께 알릴 계획이다.

서울지역본부 양현철 본부장은 “앞으로도 고용·산재보험 및 근로 복지사업은 의무가 아니라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라는 인식 개선과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 제도 가입 확산 등 일터에 안심, 생활에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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