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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국립합창단 미국순회연주회>
등록날짜 [ 2023년09월14일 09시52분 ]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은 오는 9월 20일과 22일(한국시간)까지 2023년 예술한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국립합창단 미국순회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뉴욕과 시카고 2개 도시에서 총 2회 공연한다. 

20일 오후 8시에 열리는 뉴욕 공연은 국립합창단과 제이에이치 아츠 코퍼레이션(JH Arts Corporation)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후원한다. 공연은 맨해튼 링컨센터(Lincoln Center)의 데이비드 게펜홀(David Geffen Hall)에서 열린다. 

이어지는 22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시카고 공연에서는,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명문대학교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의 초청으로 에드만 채플홀(Edman Chapel Hall)에서 진행된다. 

국립합창단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미주 지역 대상 예술 한류 확산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합창 음악의 예술성 및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한국 합창의 수준 높은 연주역량을 선보임으로써 한국 합창 음악의 세계화를 통한 한류 확산으로 합창 음악의 저변 확대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 한미동맹 70주년 <국립합창단 미국순회연주회>에서는 2021년 초연 무대를 시작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훈민정음>을 선보인다.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의 지휘로, 더욱 짜임새 있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협연으로는 국내외 다수의 오페라 및 다양한 무대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바리톤 김진추, KBS 국악 대상 수상자이자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리꾼 이봉근 그리고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Symphony Orchestra of New Jersey)의 협연으로 함께한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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