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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민의힘 도봉갑 당협위원장, 1호선 지하화를 위한 특별법 입법 서명운동 펼쳐
1만 명 목표, 국토교통부 장관과 대통령실에 구민의 염원 전달 예정
등록날짜 [ 2023년09월06일 13시56분 ]
 


김재섭(국민의힘 도봉갑)당협위원장이 1호선 지하화를 위한 특별법 입법을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봉의 경우 도봉을 관통하는 1호선 전체, 즉 녹천역, 창동역, 방학역, 도봉역, 도봉산역이 지상으로 다니고 있어 소음, 진동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을 뿐 아니라 방학동의 경우 공간을 가로지르고 있어 지역 개발을 가로막는 원인으로도 지적받고 있다. 
그런 이유로 선거때마다 단골 공약으로 등장했지만 예산 문제로 인해 별 진척을 보이지 못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의 상위 도시계획인 ‘서울도시기본계획’에 지하화가 포함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도봉의 경우 GTX-C노선의 지하화가 확정되어 1호선 지하화에 대한 요구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으며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추어 구민의 의견을 적극 전달하고자 김재섭 당협위원장이 서명에 나선 것. 
김재섭 당협위원장은 “1호선 지하화는 ‘경원선 지하화’라고 하는 대통령 공약에도 들어가 있고, 서울시의 서울도시기본계획에도 포함되어 있어 지하화를 위한 여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법률안이 국회에 올라 있다고는 하지만 법률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여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주민들의 바람을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서명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어 “1호선 지하화는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서울의 발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이다. 박원순 시장 시절에 서울이 오히려 홀대가 되어 있었다. 역불균형 문제가 있는 상황으로, 장기적으로 서울 개발을 생각해본다면 지하화가 선행되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섭 위원장은 도봉구민 1만 명의 서명을 받는 것을 목표로, 이후 국토부 장관, 대통령실 관계자를 만나 자료를 전달하고 도봉구 주민의 염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서명활동은 매일 출퇴근시간 창동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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