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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리그] 노원 유나이티드 프로B 모두 ‘격파’
등록날짜 [ 2022년06월08일 17시49분 ]
2022년 5월 8일 대전 경기에서 팀 통산 700득점을 기록한 김준선이 이번 대구와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가져왔다 [출처: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공식 SNS]


노원 유나이티드가 K4 리그에 있는 프로 B팀에게 모두 승리를 거뒀다.
이정재 감독이 이끄는 노원 유나이티드는 2022년 5월 22일 오후 4시 대구 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22 K4 리그 리그 14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어려운 원정 2연전에서 1승 1무를 기록했다.
노원 유나이티드는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임정재가 원톱으로 출전했고 그 뒤에는 김연왕, 주원석, 김준선이 2선에서 지원했다. 권태현과 진강민이 중원에서 짝을 이뤘고 박현준, 김경호, 장제희, 민승기가 수비라인에서 호흡을 맞췄다. 골키퍼 장갑은 노총재가 꼈다.
대구FC B는 5-4-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 원톱은 김태양이 맡았고 박용희, 김희승, 최민기, 이종훈이 미드필더 라인을 형성했다. 수비진은 손승우, 이원우, 김우석, 안창민, 박재현이 구축했고 골문은 이윤오가 지켰다.

[전반]

대구FC B는 전반부터 경기를 주도하면서 공세를 이어갔다. 전반 7분 박용희가 좋은 드리블로 돌파 후 이종훈에게 연결했고 바로 이종훈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갔다. 
전반 17분에는 최민기의 패스를 받은 김희승의 묵직한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강한 압박으로 노원 유나이티드를 몰아붙이던 대구FC B는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전반 38분 최민기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박용희의 슈팅은 미리 골문 안으로 들어간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수비에 막혔다.

[후반]

후반전에 들어오면서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기회를 점차 살려가던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는 후반 16분 박준형의 패스가 유준하에게 골키퍼와 1대1 기회를 만들었고 유준하는 곧바로 슈팅으로 이어갔지만, 정확도에서 아쉬움을 보였다.
지속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던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는 추가 시간에 선제골을 만들었다. 후반 추가시간, 대구의 공격을 끊어낸 후 이수영이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는 김준선에게 패스를 보냈다. 김준선은 그 볼을 받아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으면서 짜릿한 승리를 가져왔다.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는 1-0 승리를 가져오면서 최근 리그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다. 2022 K4 리그 5월의 마지막 시점에서 8승 2무 4패로 3위를 머무르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이 경기의 승리로 K4 리그에 있는 프로팀인 강원FC B, 전북 현대 모터스B, 대구FC B를 차례로 격파하면서 프로팀 킬러로 발돋움했다.
반면에 대구FC B는 이번 경기를 패배하면서 3연패의 늪에 빠졌다. 리그 전반기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3승 1무 8패로 15위를 기록하며 후반기의 분위기 반전을 해내야 할 필요가 있다. 정영융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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