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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릉동에서 박환희 서울시의정회 사무총장 서울시의원 출마 선언
등록날짜 [ 2022년05월11일 09시41분 ]


슬로건: 공릉동엔 새로운 심장이 뛴다! 첫날부터 능숙하게 제대로!
박 예비후보, “지역경제를 살리려면 지방자치 바꿔야 한다”

전 서울시의원을 지낸 박환희 서울시의정회 사무총장은 5월 3일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공릉1,2동 최종 경선 통과가 확정되면서 출마 선언을 했다.
박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공릉동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공릉동 주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며 “공릉1.2동(녹색도시)을 젊은 새로운 심장으로 뛰는 박환희가 첫날부터 능숙하게 제대로! 공릉동 주민을 위해 뛰라! 준엄한 명령을 잘 알고 받들었기 때문”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경제를 살리려면 지방자치가 바뀌어야 한다”며, "새로운 심장이 뛴다!
첫날부터 능숙하게 제대로! "를 내세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민선 자치가 시작된 후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에 동의하지 않는 지역주민은 없을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의 여론조사와 전문기관의 진단에 의하면 우리의 지방자치 운영은 나름대로 가시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가 지지부진한 이유는 중앙정부만 바라보는 대의(representation)가 위기다”라며, “민선 자치는 대다수가 지역주민의 의사를 대변하지 못하고 아직도 전시성 행정에 머물고 있으며 오히려 왜곡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방경제가 병들어간다는 말이 안 나오도록 하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구체적인 도움을 주는 지방자치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지방자치 운영이 지방경제활성화 대책보다는 각종 행사 등 인기주의적 사업에 치중해서는 안 되며, 지방자치 단체 경제행정의 전문화가 시급히 제고돼야 한다”고 했다.
박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호흡이 맞지 않고 있다.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간에 새로운 협력의 틀을 짜야 한다”며, “중앙은 부처 이기주의를 버리고 지방의 것은 지방으로 되돌려 주고, 지방정부도 중앙정부가 무엇을 해주기만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활로를 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민선 자치 각각의 특색을 살려 창의적 사업을 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서는 자체 세원 발굴이 필수적이며, 조세법률주의에 따라 민선 자치 조례로서 새로운 세원을 발굴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박환희 예비후보는 현재 서울특별시의정회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서울시정책전문가【박환희】경력
◆고려대학교 정치학 석사졸업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 박사수료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연구원
◆한국공공정책평가사 서울시협회 공동회장
◆한국정책개발학회 연구원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수석연구원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이사
◆공생과 상생(공정)학교 이사
◆한국다문화사회연구소 연구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획조정실 전문위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이사
◆前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부위원장
◆前서울시교육심의위원회 위원
◆前북부교육지원청 포괄사업비 심의위원

☞서울시행정연구가【박환희】연구실적 및 기고
◆서울특별시 10년간 예산분석을 통한 정책개발 연구
◆자치단체시민이 낸 소중한 세금 책임성 강화 필요
◆지역경제를 살리려면 지방자치 바뀌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재정기반 혁신 없인 아직 멀었다.
◆도시경쟁력 강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를 위한 정책방향 모색 및 정책과제 발굴
◆도시경쟁력강화 지역 공동체회복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자율성 확대를 위한 지방보조금 관련개선 
◆주거단지와 학교 많이 활용도 잠재력 가치 높아 패경춘선 부지 문화예술공간으로 개발해야 
◆경춘선 패선지역 활성화 공간 구상 토론자 
【정책분석평가사1급, 사회복지사2급, 숲생태지도자(숲해설사), 건강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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