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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인터뷰] 도봉구의회 이성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도봉1,2동)
사랑으로 품은 도봉동의 발전을 위해 최선다해
등록날짜 [ 2022년01월11일 14시44분 ]
아침에는 민원, 오후에는 현장 늘 주민속에서 의정활동 펼쳐
도봉산 관광 특구 사업 완성해 도봉동 주민의 삶 향상되길 

2020년 보궐선거로 의회에 입성한 이성민의원. 
도봉동이 지역구인 만큼 지금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도봉산 관광 특구 관련사업이라고 한다. 도봉 1동의 경우 도봉산으로 인해 고도제한 개발제한구역이 있어 여러 가지로 피해를 입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도봉산을 개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데 인천공항에서 도봉산은 4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거리다. 그렇기에 도봉산을 개발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 수 있는 방안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도봉산과 연결해 골목상권을 부활하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은 보통 도봉산역쪽으로 사람들이 내려가고 있지만 부부약국 방향으로 골목상권이 아기자기하게 형성되어 있어 도봉산 로데오거리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예
전에 삼양라면과 인켈이 있을 때에는 북적거리는 거리였고, 이퓨레, 서이포차 등 젊은이들이 즐겨 가는 식당과 삼오곱창, 무수골 등 유명한 음식점 등이 어우러져 있어 먹자거리를 포함한 관광거리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또, 도봉초 앞 화학부대 부지가 꽤 넓다. 그 넓은 땅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야 될 것이라 판단해 활용방안을 구청과 면밀히 연구하고 있다. 450억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해서 국회의원, 시의원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 

도봉1, 2동에 뼈를 묻을 각오로 의정활동 펼쳐 

처음 의회에 들어왔을 때는 8대6의 구성이라 당대당으로 갈등이 심할 줄 알았는데 국회와는 달리 여야를 가리지 않고 서로 협조해서 의회를 이끌어 가고 있어 놀랐고, 지역주민을 위한 마음이 다 같다는 생각에 기뻤다. 
회기가 있던 없던 간에 오전 9시에 출근해 오전에는 민원인을 만나고 오후에는 지역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주민을 만나고 의회 일정을 소화하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고, 내년 선거에는 대선을 포함해 도봉1,2동에 뼈를 묻을 각오로 열심히 하고자 한다. 주민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겠다. 

도봉천 등축제, 창포원 체조공간에 화장실 설치 등  

도봉구는 등축제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많은 주민들이 좋아하는 축제임에도 도봉천에서는 열리지 않았다. 예결산을 할 때 도봉천에서도 진행해야 함을 어필했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지난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렸다. 주민들이 좋아해주시고, 자녀들과 나와서 혹은 학생들끼리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다. 
그동안 소외되어 있었기 때문에 더욱 보람을 느꼈다. 
창포원 건너편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모여 체조를 하는 공간이 있다. 
그런데 체조를 하다가 화장실을 가야할 경우 건너편으로 넘어가야 하는 불편이 있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왔다. 화장실 설치를 위해 알아보니 북부수도사업소에서 400m를 끌어와야 하는 상황이라 난색을 표했다. 3개월동안 꾸준히 설득하고 요구해서 화장실을 설치했다. 도봉구민만이 아니라 창포원을 즐기러 오는 외부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성황당 홍방원 사거리에 산98-9번지 산이 있는데 쓰레기 246톤이 쌓여있어 쓰레기 산이 되어 있는 것을 차량 25대, 예산 3,800만원을 들여 정리했다. 봄이 오면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중랑천 파크 골프장을 조성중에 있다. 어르신과 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목이라 기대하고 있다. 

공공시설 개방, 도봉구 특화거리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공공시설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구청 및 주민센터 등의 공간을 일반주민이 편리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봉산 아웃도어 특화거리가 코로나로 인해 2년간 서울시에서 예산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도봉산만이 아니라 도봉구의 특화거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도봉구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도봉1동의 경우 위험수목으로 인해 빌라의 조망권을 해치거나 행인들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라 위험수목 처리에 관한 지원조례안을 발의해 수목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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