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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새해 첫 공연 ‘2022 신년음악회’
등록날짜 [ 2022년01월11일 13시57분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1월 20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2 신년음악회’를 공연한다.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재단 창립 이후 명품 신년음악회를 위해 직접 출연자와 레퍼토리를 기획하여 지휘 김대진과 임동혁 협연, KBS교향악단과 임동민 협연 등 명품 신년음악회로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신년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회복을 위해 애쓰는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인 소프라노 임선혜와 바리톤 이응광이 희망과 새출발을 기원하며 노래한다. 
대한민국 대표 마에스트로로 자리매김한 전 원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 김광현이 지휘를 맡고, 오페라 및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인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맑고 빛나는 소리와 다채로운 연기력으로 오페라와 뮤지컬 등 장르를 오가며 활약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스위스의 보석으로 불리며 특유의 서정성과 섬세함으로 스위스 바젤 오페라 하우스 전속 주역으로 활동한 바리톤 이응광,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는 두 성악가를 한 무대에서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은다.

매년 신년음악회 공연장마다 울려 퍼지는 신년 대표 레퍼토리인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근심 걱정 없이 왈츠 ▶트리치 트라치 폴카 등을 연주한다. 이응광은 1부에서 ▶라 비앙 로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야 이 거리의 만능 해결사 ▶가곡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을 선보인다. 

2부는 임선혜가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중 나를 울게 하소서 ▶오버 더 레인보우 ▶넬라 판타지아 등 모든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명곡들을 불러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듀엣 무대도 마련돼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올해 전반기 역시 코로나 시국이 예상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문화예술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신년음악회’가 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2022 신년음악회’ 공연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패스와 일행 간 한 칸 띄어앉기를 시행한다.
노원문화재단은 2022년에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수상자(첼로 부문) 콘서트’와 테너 존노, 바리톤 고성현 리사이틀 등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경충 기자 nnew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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