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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각심재 고택음악회’ 개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명품 국악 콘서트
등록날짜 [ 2021년11월09일 13시28분 ]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월계2동에 위치한 고택(古宅) 각심재에서 젊은 국악밴드 및 전통 국악(연희) 공연 중심인 ‘2021. 각심재 고택음악회’를 11월 11일(목)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JTBC ‘풍류대장’ 및 MBN ‘조선판스타’, KBS ‘불후의명곡’ 등을 통해 국악이 대중화되는 가운데 전통음악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점을 고려, 우리 국악의 멋스러움을 알리는 동시에, 한국 주택사의 변천을 한눈에 보여주는 중요한 장소인 서울시 민속자료(한옥) 제16호 고택(古宅) ‘각심재’를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국악계 최고의 프리마돈나로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이수자인 ‘박애리’를 시작으로, 2018년 데뷔 이래 ‘조선팝’ 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서도밴드’, 국악기와 음율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탱고 퍼포먼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제나탱고’, ‘옛 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라는 신조 아래 전통음악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활동하는 ‘거꾸로 프로젝트’, 전통 북청사자놀음과 이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움직임으로 통소 선율을 가미한 ‘댄스프로젝트 에게로’ 등이 무대에 오른다.
‘2021. 각심재 고택음악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철저한 감염병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체온측정, 손 소독제 사용,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할 계획이다.
김승국 이사장은 “상대적으로 문화 소외감을 느낀 월계동에서 전통과 역사,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고택(古宅)인 각심재를 활용하여 일상에서 만나기 어려운 명창과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젊은 국악밴드를 통해 명품 국악 콘서트를 선보임에 따라 코로나19에 지친 관객에게 힐링이 되길 바라고,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이 심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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