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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재 소상공인 간판 제작 관내 업체에서
등록날짜 [ 2021년11월09일 11시02분 ]
12월까지 선착순 접수
업소 당 최대 200만 원 지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소상공인 옥외광고지원 사업으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린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내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을 돕기 위해 옥외광고 지원에 나선 것.
노원구에 사업장을 가진 소상공인이 지역 내 등록된 옥외광고 사업자에게 간판의 제작과 설치를 의뢰하는 경우 업소 당 최대 200만 원 이내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업소 당 지원금의 한도를 초과한 비용과 부가가치세는 광고주인 사업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지원 대상은 ▶도소매업, 음식점업, 숙박업, 서비스업의 경우 상시종업원 5인 미만의 업체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의 경우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업체이다. 단, 대기업 및 프랜차이즈 직영점, 무점포 사업자 및 지원제외 업종과 신규업소는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 받으며 타 사업 중복 지원, 노원구 소재 영업기간 등을 심사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 적합 여부를 개별 통보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경우 소상공인확인서, 국세 및 지방세 납세증명서, 4대보험 완납증명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신청서를 작성하여 노원구청 도시경관과 광고물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 가능 업종 및 필요한 서류 등의 문의사항은 담당자(02-2116-3872)에게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간판 교체로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옥외광고 사업자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마련해주는 한편 노후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불법 간판은 제거하고, 한 면의 면적이 5㎡ 이내의 신고 배제형 간판으로의 교체를 유도하여 도시미관을 정비해나갈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옥외광고 지원사업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옥외광고 사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업들을 실시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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