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9월28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전기자동차 충전소 확충으로 불편 해소
등록날짜 [ 2021년09월07일 15시09분 ]


등나무공원에 집중충전소 설치
총 14개 38기 급속충전기 운영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전기자동차 이용 확대와 주민 편의를 위해 충전소를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최근 친환경차 보급 확산 정책과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충전소 등의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해 전기차 이용자들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올해 8월 전기차 집중충전소와 급속충전기 1곳을 추가로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사업예산은 ' 2020년 서울형 집중충전소 구축사업' 공모에서 받은 시비 2억 원을 투입했다.

먼저 중계동 등나무근린공원 공영주차장에 5기의 집중충전소가 설치됐다. 이곳은 노원구민의 전당(舊노원구민회관)과 쇼핑센터, 북서울시립미술관 등의 다중이용시설과 2개의 근린공원이 접해 있는 곳으로서 구민들의 이용이 잦은 만큼 집중충전소 활용도가 높은 곳이다.
구는 이곳에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5면을 신설하고, 급속충전기 100kW급 2기와 50kW급 1기를 설치했다. 특히 50kW급의 충전기보다 성능이 개선된 100kW급의 충전기 2기를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급속충전기는 1기는 '노원에코센터 주차장(덕릉로 46)'에 설치했다. 노원에코센터는 구의 대표적인 환경교육시설로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마들스포츠타운에 인접한 곳이다. 

이번 급속충전기 추가 설치를 통해 구에서는 총 14개소 38기의 급속충전기를 운영하게 됐다. 이들 급속충전소는 주민 누구나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급속 충전기는 완전 방전 시에도 30분~4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가능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친환경차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다"면서 "앞으로도 충전소 설치를 비롯해 전기차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 똑똑똑돌봄단' 2021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로 선정 (2021-09-08 10:37:40)
서울시 보육 취약지대 지원 확대 (2021-09-07 14:58:39)
오기형 의원 비롯 정무위 여당...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 ...
도봉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임...
도봉구 온(溫)라인 사회적경제 ...
도봉구 달빛 아래 국악의 향연,...
‘도봉구 온실가스 감축 구민 ...
도봉구의회 조미애 의원, 전동...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