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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수도료 전액 지원하라
등록날짜 [ 2021년06월09일 11시44분 ]
노원구의회 주희준 의원 촉구
타구 100%, 노원구 50% 수준


노원구의회 267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주희준 의원(정의당, 상계1·8·9·10동)은 구가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 및 수도료 전액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며칠 전 민원인으로부터 다른 구는 서울시 조례에 근거해 공동전기요금에 이어 공동수도요금까지 지원해주는데 노원구는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항의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보안등과 가로등, 복도와 계단 등 옥내외 시설에 사용되는 공동전기요금은 서울시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조례와 노원구 영구임대아파트 보안등 전기료 지원조례에 의해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와 노원구가 69:31의 매칭비율로 지원하는 공동전기요금 지원은 9개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2020년 노원구 9천만 원, 서울시 2억 32만3천원을 지원했다.
이에 주 의원은 노원구 지원 금액이 영구임대단지 공동전기요금의 50%에 미만이며, 이는 서울에서 최하위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영구 임대아파트 단지가 있는 곳은 ▶강서구 ▶노원구 ▶강남구 ▶강북구 ▶중랑구 ▶마포구 ▶금천구 ▶서초구 ▶동작구 등 9개 구이며 이중 노원구 50%, 강남구 70%이며 나머지 구는 100%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의원은 노원구가 100% 지원할 경우 소요되는 추가 예산은 1억 6천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공동수도료의 경우 2019년 서울시는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수도료 지원을 위해 조례개정을 했으며, 타구는 조례에 따라 지원계획을 세우고 있으나 노원구는 지원 자체를 보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사람이 먼저"라며 매칭 공동전기요금과 수도요금의 100%지원을 촉구했다. 이경충 기자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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