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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 '학교폭력 코로나에 멈추지 않아'
20년간 이어 온 전국실태조사 주요 결과 발표
등록날짜 [ 2021년05월04일 14시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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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 이종익 사무총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1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에 대해 푸른나무재단(이사장 문용린, 설립자 김종기)이 입장문을 냈다. 
푸른나무재단은 20일 서초동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문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도 학교폭력은 멈추지 않았다"며, "꺼진 줄 알았던 불씨가 산불이 되는 것처럼 학교폭력 방심은 금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푸른나무재단은 "유명인 학교폭력 미투 현상에 대중이 함께 분노하는 까닭이 무엇이겠는가. 학교폭력은 그때, 그곳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온 사회가 다 함께 협력하기를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푸른나무재단 문용린 이사장, 이종익 사무총장, 최선희 상담본부장, 박주한 사이버SOS센터장, 이선영 사이버SOS센터 전문연구원이 자리하였으며, 특별히 과거 학교폭력 피해를 딛고 이겨낸 청소년 김시원(가명)이 함께 했다.
1995년 설립된 푸른나무재단은 2001년부터 매해 전국 단위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2021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는 푸른나무재단의 스무 번째 결과물이다. 
재단은 전국의 재학생 6,230명(초등 2학년부터 고등 2학년까지)을 대상으로 서베이와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원구에서는 시립노원청소년센터와 구립상계청소년문화의집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실태조사 주요 결과 발표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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