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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방학간, 7월 23일까지 첫 기획전 선보여
등록날짜 [ 2021년04월20일 16시33분 ]
도봉구 ‘회복을 위한 예술, 도봉의 사람이야기를 담다’ 展 Ⓒ 작품 정주화, 사진 Ⓒ 이기완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7월 23일까지 방학사거리 도봉소방서 안쪽, 현대인의 바쁜 삶 속 여유 공간으로 조성한 씨알방학간에서 첫 기획전 '회복을 위한 예술: 도봉의 사람이야기를 담다'를 선보인다.
이번 「회복을 위한 예술: 도봉의 사람이야기를 담다」 展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도봉구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전시다. 전시는 도시 속 자칫 매몰될 수도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삶과 일상의 가치를 짚어보며 스스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된 전시장에 방문한 주민이 자신의 가치를 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전시는 ▶김문 ▶나광호 ▶이지은 ▶신승주 ▶손지영 ▶정주화 ▶유소영 ▶정윤선 ▶김민지 ▶김지연 ▶이희원 ▶박미영 포함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예술가 12인이 참여했으며, 함께한 12인의 주민들은 4월 5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전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4월 한 달간은 전시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지만, 5월부터는 더 많은 관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10시부터 17시까지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에 따라 회차별 관람 인원은 제한한다. 
한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은 작년부터 존중문화도시 도봉을 기치로 문화도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 역시 지역예술인과 함께 '존중'의 의미와 가치를 표현하는 작업들로 이루어졌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일상 속의 나를 예술이라는 매개로 소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며, 다양한 수식어 속 진정한 내 모습을 톺아나가는 시간이다"라고 평하며, "이번 전시로 말미암아 지친 일상 속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디에 서 있는지 다시 한번 반추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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