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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핵심인재양성에 서울동북부 3개 대학 나선다
인제대(상계백병원), 삼육대, 덕성여대 노원구와 협약 맺고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록날짜 [ 2021년04월20일 14시18분 ]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8일 서울 동북권 3개 대학(인제대-상계백병원, 삼육대, 덕성여대)과 󰡐바이오헬스 핵심인재양성󰡑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덕성여대 조연우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와 동북권 3개 대학이 바이오헬스 핵심인재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구는 8일 ▶인제대-상계백병원 ▶삼육대 ▶덕성여대 등 3개 대학과 바이오헬스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공모를 위한 기본협약이다.
이에 따라 노원구와 대학들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게 되며, 스마트 맞춤형 의료 신산업, 맞춤형 재활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연구 및 교육, 인력 수급을 위해 산-관-학이 연계된 교육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바이오헬스분야 인재양성 협력 ▶바이오헬스분야 인재 양성 분야 상호 자문 ▶스마트 맞춤형 의료 신산업, 스마트 맞춤형 재활, 스마트 건강분야 연구·교육 협력 및 인력 수급을 위한 산관학 연계 교육체계 구축 ▶바이오헬스분야 산업 중소·중견기업 기술 자문 및 인적 자원 지원 ▶바이오헬스 산업체․병원 문제해결 연구·교육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향후 공모 선정 시 사업 실행을 위한 사업계획과 기관별 세부 역할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창동차량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 25만㎡ 부지에 서울 노원 바이오의료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라며 󰡒장차 노원의 핵심 산업이 될 바이오 분야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동북권 대학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각 기관장의 비대면 서면 협약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8일 구청장실에서 덕성여대 조연수 교수가 기관장들의 서명이 담긴 협약서를 전달했고, 오승록 구청장이 최종적으로 서명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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