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5월1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민 70% 백신 접종위해 지역협의체 힘 모아
등록날짜 [ 2021년03월23일 13시38분 ]
지역예방접종센터 2곳
보건소 방문접종팀 운영
위탁 의료기관 200곳 지정



노원구가 집단면역을 통해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백신 예방접종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기 위해 의료진과 유관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는 9일 노원구민체육센터 2층 체육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최윤남 노원구의회 의장 및 을지병원, 상계백병원, 원자력 병원, 노원구의사회, 노원구 간호사회 등 의료계 관계자와 노원경찰서, 노원소방서, 노원구 서비스공단 등 유관기관장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구성원 11명 등이 함께 했다.

지역협의체는 시·군·구 백신 예방접종계획을 공유하고, 백신접종 관련 의료 및 지원 인력 구성 및 운영 방안, 신속하고 정확한 백신접종을 위한 가이드라인 등을 논의하고 지역접종센터 현장을 점검했다.
인구 50만이 넘는 노원구는 서울시 지침에 따라 총 2곳의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를 마련했다. 제1센터는 노원구민체육센터(중계1동)에 마련되어 4월부터 운영하게 되며, 제2센터는 월계문화체육센터(월계1동)에 마련되어 백신공급 일정에 따라 7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지난달 26일 코로나 첫 백신접종 이후 8일 기준으로 보건소 방문 접종(요양시설, 코로나대응요원) 429명, 병원 자체접종(요양병원, 고위험의료기관, 정신의료기관 등) 1,084명, 총1,513건의 백신 접종을 진행했다.

5월부터는 노인, 장애인, 보건의료 인력의 접종이 이루어지고, 7월부터는 전 구민에 대한 백신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를 위해 지역예방접종센터 2곳을 비롯해 노원구보건소 방문접종팀 2개 팀을 구성했으며, 위탁 의료기관 200곳에서도 백신접종을 하게 된다. 
구는 백신 시작과 함께 이상반응모니터링 점검반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모니터링 2,317건 중 단순 근육통, 미열 외 중증이상 반응을 호소한 사례는 아직 없었다.

오승록 구청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의 백신 접종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접종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정신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 펼쳐 (2021-03-23 13:41:32)
도봉구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 도와드릴께요 (2021-03-23 13:07:04)
도봉에게 좋은사람, 도봉구 202...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 무공...
도봉구 학마을도서관, 5월 가정...
도봉구,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
도봉구, 제99회 어린이날 기념 ...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 2021년...
도봉구, 어린이날 맞아 드림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