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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노원구 보행자 교통사고 21명
노원경찰서, 노원모범운전자회와 운행 중 교통안전 이동식 홍보
등록날짜 [ 2020년04월07일 10시35분 ]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노원관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노원경찰서는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교통문화 운동에 나서고 있다.
우선 노원모범운전자회와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캐치프레이즈 이동식 홍보를 실시했다. 택시 부착용 스티커 160매를 제작해 회원 차량에 부착했다.
노원서는 이 홍보로 운전자들이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노원모범운전자회 김기현 회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으로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을 생활화하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원경찰서 교통과와 협조하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접촉 교통 홍보활동으로 ▶도로위 대형 전광판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노원경찰서 이상윤 교통과장은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가 되듯이 교통약자인 보행자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모든 운전자분들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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