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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청소년수련관 노원 문화의 핵심축으로 부상
비보이 공연과 비보이 배틀로 주민 참여 폭 넓히기도
등록날짜 [ 2018년11월05일 15시40분 ]



노원청소년수련관(관장 오신일)이 노원탈축제를 통해 청소년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구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노원구 문화 핵심 단체로 우뚝 섰다. 청예단은 물론 위탁 운영하는 노원청소년수련관과 노원구립상계문화의집의 역할은 이번 탈 축제를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칫 느슨하게 진행될 뻔 했던 2018 노원탈축제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당초 청예단과 노원청소년수련관은 서울시에서 별도로 예산을 받아 비보이 공연과 탈을 소재로한 비보이 배틀을 맡았다. 이 공연은 지난해에도 청소년과 젊은 층 그리고 남녀노소 등으로부터 호응을 받아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이었다.

여기에 노원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이경철 노원구의회 의장에게 '독도는 우리 땅''노원아리랑' 플래시 몹을 제안했고, 이 의장은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 의장은 탈축제추진위원회에 플래시 몹을 프로그램에 추가하도록 하는 한편 노원구청에 협조요청을 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경철 노원구의회의장과 노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중랑천 변에서 저녁마다 체조를 진행하는 노원구청소속 9개 체조교실과 모임을 통해 나라사랑, 노원사랑 플레시몹 동참을 이끌어 냈다. 여기에 상계10, 하계2, 월계1, 상계3,4동 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인 󰡐라인댄스󰡑교실과 대진고와 대진여고 학생들, 중계4동 탑 태권도장 학생들이 합류했다, 또한 당일 서울사이버대학교총학생회와 한마음산악회가 노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요원으로 활동했다.

우원식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을 비롯한 노원구의회 의원들도 큰 관심을 갖고 노원청소년수련관 산하 청소년 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노원아리랑' 안무와 연습동영상으로 사전연습과 별도의 동작지도를 받는 등 적극 동참했다.

중랑천 변 및 근린공원 등 9개 체조교실에서는 매일 저녁 '독도는 우리 땅''노원아리랑' 음악이 넘쳐 났으며, 당초 5백 명을 목표로 했던 참여인원은 급격히 700백 명까지 늘어났다.

이경철 의장은 "밋밋하게 흐를 뻔했던 탈 축제에 700여명이 함께하는 플레시 몹이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내년에는 2천여 명이 참여하는 플래세몹으로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해 볼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노원청소년수련관 오신일 관장은 "노원탈축제 참가로 청소년들이 큰 무대를 경험해봄으로서 성취감과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청소년들의 사회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깨닫고, 느끼고, 지역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미래의 대한민국 주역으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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