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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불암산에서 사계절 나비를 관찰·체험한다
곤충체험관 나비정원 7월 6일 착공 올해 말 완공 예정
등록날짜 [ 2017년07월12일 13시07분 ]



노원구 불암산에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곤충체험관이 6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 조성사업에 들어갔다.

'나비정원'이라고 명명되어진 곤충체험관은 40억원(서울시 10억원, 서울시 특별지원금 14억원, 구비 16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연면적 1049,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배양실과 채란실, 시청각교육실, 나비온실 등이 만들어지고, 2층에는 학습전시실, 시청각교육실 등이 위치하게 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함평이 나비축제로 유명하지만 365일 나비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나비는 초가을부터 초봄까지 나비를 볼 수 없다. 이 공간은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365일 나비를 체험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공간이어서 '나비정원'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밝혔다.

불암산 나비정원은 내부 온도를 나비활동이 가능한 25~30를 유지하고 배양실 등을 만들어 계절에 관계없이 상시 나비를 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시설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과거 이곳에는 목공소가 있었고, 쓰레기 더미가 있던 곳으로 구청장이 되면서 환경부가 자연마당을 조성하면 30억원을 지원한다고 해서 우원식 의원을 통해 지원받고 이 일대 정비와 자연학습장을 건립했으며, 지난번 문을 연 유아숲체험장과 등산 후 족욕 등이 가능한 녹색치유센터가 건립될 예정으로 이 일대 자연공원 사업의 화룡정점이 오늘 나비정원"이라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이곳은 실내외에서 나비를 비롯해 벌, 개미 등 다양한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간으로 인근의 불암산생태학습관과 생태교육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멋진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일 착공식에 참석한 오승록 시의원은 "자연생태공원 연못에 물이 차자 청둥오리가 새끼를 기르고 있다󰡓󰡒이곳 자락길이 생태가 살아 있는 곳으로 서울시에서 유명하며 자락길이 짧다는 의견에 따라 둘레길 전망대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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