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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방과후돌봄체계 전국 표본으로 선정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시설 둘러본 후 최적 의견 밝혀
등록날짜 [ 2017년07월10일 14시26분 ]


노원구가
2013년부터 추진해 온 방과 후 돌봄체계가 전국 모델케이스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7일 오전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상계숲속 작은도서관과 독서돌봄 마을학교를 방문해 노원구의 사례를 검토한 결과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의 모델케이스로 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늘 노원구를 방문한 자문위원회는 한정애 의원, 이태수 교수, 교육부, 복지부, 여성부 관계자들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구는 2013년부터 작은 도서관, 마을 커뮤니티와 지역아동센터를 통합해 운영해 왔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오늘 방문한 국정기획자문위회 위원들은 두 곳을 둘러 본 후 현재까지 본 사업 중 가장 국정방향과 일치한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전했다.

노원구에는 월계동과 공릉동, 중계본동, 상계1, 상계2동 등에 행복발전소라는 명칭으로 주민 커뮤니티공간과 함께 지역아동센터를 겸한 방과 후 돌봄센터가 운영 중이다.

행복발전소는 자녀교육, 문화 및 독서활동, 주민간 교류 등 교육공동체 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대하는 가운데 나홀로 아동 누구나 방과 후 안전한 곳에서 공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고 돌봄 서비스의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아동센터가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아동들의 일상생활 및 위생건강관리, 5대 안전의무 교육 등의 보호프로그램과 인성교육, 예체능 활동, 교과학습 지도, 등의 교육 프로그램, 문화 체험학습, 상담 프로그램 등 정서지원 서비스가 이루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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