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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노원병 기호 4 정의당 주 희 준(48세)
“진짜 야당으로 선수교체!!”
등록날짜 [ 2016년03월31일 10시12분 ]

/경력사항

) 함께걸음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 노회찬 국회의원 보좌관

) 노원시민정치연대 사무국장

)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운영위원 (87.3 ~ 91.2 재학)

) 정의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출마 인사

 

파견정치와 맞서 싸우겠습니다.

- 삶의 실체적 터전으로서 노원이라는 현장을 가진 정치인 주희준

 

안녕하십니까.

노원병 정의당 후보 주희준입니다. 노원병은 여러분들 모두 잘 아시는 새누리당의 이준석 후보, 국민의당의 안철수 대표가 뛰고 있는 선거구입니다. 워낙 유명한 분들이 노원으로 몰려들다보니, 노원은 갑자기 한국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덕에 이렇게 상계동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노원구 병 선거구는 낡은 중앙 정치의 실험장으로 전락해왔습니다. 노원을 중앙정치를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하는 사람은 늘어났지만, 노원에 뿌리내려 시민과 함께 변화를 일구려는 정치인은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상계동 지역민이 주권자로서 자신의 대표를 국회에 파견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 때마다 거대 정당들이 자신의 편의대로 후보를 파견하는 정치가 반복됐습니다.

 

파견 노동이 대한민국의 기업과 노동을 망치는 것과 똑 같이,

거대양당의 편의대로 정치인을 파견하는 파견정치는 한국 민주주의를 망치고 있습니다.

 

노원병의 파견정치, 그 악순환을 이제 끝내야 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시민의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 이런 정치에 대한 지역 주민의 항의의 채널이 되고자 합니다.

 

다음 선거에서 다시 볼 수 없는 정치인들로 인해 노원이 유명해지기는 하겠지만, 노원 주민의 삶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저는 이번 20대 총선의 노원병 선거는 유명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는 노원 주민과 앞으로 20년 함께 할 정치인을 선택하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노원이 키운, 노원의 정치인 주희준.

, 주희준은 노원이 키운, 노원의 정치인이라고 자부합니다.

 

주희준은 당선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는 선거정치에 목을 매는 기성 정치인과는 다릅니다. 저는 유명하지 않았지만, 일관되게 일해 왔고, 화려하지 않았지만, 시민 속에 뿌리내려왔습니다. 저는 이것이 정치인의 책임성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삶의 실체적 터전으로서 노원이라는 현장을 가진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의미 있는 득표를 시작으로 꾸준히 신뢰를 늘려 갈 것입니다. 그래서 노원 주민의 실질적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정치인으로 성장해 노원에 헌신하고자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한국정치가 결여하고 있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라고 확신합니다.

 

주희준은 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치다운 정치를 하기 위해 출마합니다.

 

그동안 노원정치는 노원주민을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 주도되어 왔습니다. 주민속에 뿌리 없는 소수 엘리트명사들의 정치가 아닌, 평범한 보통사람들을 대표해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합니다.

 

본인들이 필요하면 상계동에 왔다가 인사도 없이 조용히 떠나버리는 그런 악순환을 저 주희준이 끊겠습니다.

 

이번 총선은 내일이면 떠나버릴 사람과 내일에도 변함없이 남아서 좋은 정치를 할 사람사이의 선택입니다. 상계동 동료시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노원에서 동료시민과 함께 해 온 지난 20년 그 일관성으로 앞으로 20년 더 일 하겠습니다.

 

, 주희준은 함께걸음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조직가로, 정의당 지역위원장으로, 노원시민정치연대 사무국장으로 노원시민의 삶을 개선시키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일하며 사회적 경제를 꿈꿨고, 노원 시민단체와 함께 풀뿌리 시민운동을 펼쳤습니다. 정의당 지역위원장으로 노원의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었습니다. 노원시민정치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노원시민의 참 정치에 대한 열망도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1등만 살아남는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감당하기 힘든 많은 등록금과 취업난으로 우리 청년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철을 타고 직장에 출근하는 노원 시민들은 참다운 노동의 가치를 잊고 산지 오래 됐습니다. 대다수 나의 동료시민들은 높은 사교육비와 주거비용으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노원은 서울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많은 장애인은 일자리를 얻지 못한 채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노원 시민이 힘겹게 살아가는 이유는 바로 정치가 서민들의 삶을 지켜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747, 무상보육, 반값등록금, 경제민주화, 노령연금, 민생 최우선, 뉴타운개발 등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선거 때는 오로지 당선만을 목적으로 공약을 남발합니다. 그리고 끝입니다.

 

새누리당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 막강한 의회권력을 가진 제1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국회에서 벌인 권력다툼 에너지의 반에 반만이라도 서민의 삶을 위해 썼다면, 노원 시민의 삶이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거대양당 정치 독점과 거대양당의 파견정치를 깰 정의당의 4번 주희준을 주목해 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첫째, 내일이면 떠날 사람과 내일도 변함없이 일할 사람 사이의 선택이며 둘째, 뿌리 없는 엘리트 명사정치와 노원에 뿌리 내리는 사람 사이의 선택입니다.

 

동료시민을 대표하고자 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동료 시민과 얼굴이 닮아야 합니다.

노원병에는 좋은 학벌에 TV 출연으로 유명한 얼굴도 있고, 특정분야에 재능을 가진 전문가의 얼굴도 있습니다. 물론 뛰어난 분들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얼굴은 우리동네 상계동의 평범한 보통사람과 닮지 않았습니다.

 

소수의 난사람들이 다수의 평범한 시민들 위에서 군림해온 정치의 결과가 불평등과 부정의가 지배하는 한국 사회입니다. 시민의 삶에 뿌리내리지 못한 엘리트 명사 정치가 한국 정치를 지금처럼 혼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 시작은 동료시민과 닮은 정치인을 더 많이 국회로 보내는 것입니다. 물갈이나 명사 영입 속에 정치혁신의 길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속에 뿌리내린, 주민의 얼굴을 닮은 정치인이 더 많아지는 것에 정치혁신의 길이 있습니다.

 

저 주희준은 지난 20, 앞으로도 20년 더, 노원과 함께 노원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노원의 평범한 시민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저를 부르는 이름이 상계동 아저씨입니다.

 

기라성 같은 명사 엘리트 후보들 속에서 저를 주눅들지 않게 하는 힘.

그것은 너무나 분명한 이유 때문입니다.

 

제가 노원의 평범한 동료시민을 가장 많이 닮았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을 위한 결코 평범하지 않은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출마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0대 노원()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의당 기호4번 주희준

 

공약사항 (공약 타이틀 : 서민생활 보장을 위한 주희준의 공생공생)

주거 : 서민 정 주거권 확보

3.3% /월세 상한제 도입, 계약갱신권 1회 보장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에서 3년으로 연장

노동 : 노동 존권 보장

정리해고 요건 강화

비정규직 사용제한 및 동일노동 동일임금

교육 : 교육 공성 확보

누리과정 100% 국가책임제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고지서에 딱 찍히는 반값등록금 실시

복지 : 서민 활복지 증진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생활임금제 전국 확대 시행

미취업 청년을 위한 청년디딤돌 급여 지급 (연간 최대 540만원)

장애인 의무교육 촉진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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