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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연의 조명’을 받는 노원 FS, 3년 만의 FK컵 우승 여정
등록날짜 [ 2022년08월18일 08시31분 ]


지난 13일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2 한화생명 FK컵(풋살) 결승전, 경기 LBFS 대 노원 FS 서울(이하 노원 FS)의 경기, 스코어 3 대 3으로 연장 후반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혈투 끝에, 노원 FS가 경기 LBFS에게 4 대 2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노원 FS는 FK컵 최초의 5회 우승을 기록함과 동시에 FK컵 최다 우승이라는 타이틀도 획득했다.
노원 FS는 2009년 창단된 풋살 클럽이다. 창단 후 특별한 지역 연고가 없어 스타 스포츠와 함께 스타 FS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이후 FK리그 첫 시즌인 2010-11시즌에 9승 1무 2패 승점 12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리그 우승과 FK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당시 FS 서울의 감독 이창환이 우수 지도자상까지 수상해 본격적으로 한국 풋살계에 스타 FS 서울(현 노원 FS)의 이름을 알렸다.
첫 우승을 달성한 다음 시즌도 승점 34점으로 리그 2연패를 기록했고, 이창환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까지 수상하며 구단의 멋진 역사를 만들어 갔다.
하지만 구단 최고의 전성기와 함께 최악의 순간도 찾아왔다.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다음 시즌 2012-13시즌부터 급격한 부진과 함께, 리그에서 11패를 기록 9팀 중 8위로 구단 역사상 FK 리그 최하위 순위를 기록했다. 이후 2014-15시즌까지 리그 우승컵을 다시 가져오는데 3년의 시간이 걸렸다. 
우승 후 다음 시즌도 리그 상위권을 기록했지만, 이젠 ‘준우승 징크스’가 FS 서울(현 노원FS)을 괴롭혔다. 
3년 만에 리그 우승을 가져왔지만 이후 2015-16시즌부터 18시즌까지 3년간 리그 준우승을 기록하며 눈앞에서 우승컵을 놓치는 좌절을 경험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FS 서울(현 노원FS)은 더 큰 도약을 준비했다.
용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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