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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경춘선숲길 갤러리 ‘현대미술거장전’ 개최
등록날짜 [ 2022년08월09일 15시58분 ]
유영국_산과바다 [제공=노원문화재단]


김창열부터 이우환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만나보는
국내 미술계 거장 5인의 작품 세계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8월 12일(금)부터 9월 18일(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현대미술거장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현대미술 거장 5인 김창열, 김환기, 박서보, 유영국, 이우환의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현대미술거장전’은 작가의 친필 서명이 담긴 오리지널 판화를 포함, 국내 미술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거장들의 주요 작품들로 구성된다. 

먼저 물방울이라는 한 가지 소재로 끊임없는 작품활동을 펼쳐온‘물방울 화가’, 김창열 작가의 <물방울> 시리즈와 <회귀> 시리즈 6점을 선보인다. 물방울 연작이 시작된 1970년대 작품부터 프랑스 신문 르몽드지 위에 물방울을 그린 작품까지 다양한 물방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이자 20세기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김환기 작가의 작품 <27-VIII-70>, <Air and Sound II> 등 4점도 전시된다. 하늘, 달, 구름, 백자와 전통 무늬 등 한국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점, 선, 면으로 추상화하는 전면점화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2019년 국내 미술품 중 최고가를 기록하며 한국 미술품 경매의 신기록을 쓰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 현대미술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박서보 작가의 <묘법> 등 5점, 초기 추상미술의 대가 유영국 작가의 <산> 시리즈 등 5점, 일본의 예술운동 ‘모노하’의 창시자 이우환 작가의 <From Line>, <From Winds> 등 5점을 감상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우리나라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며 “이번 ‘현대미술거장전’으로 노원이 품격있는 문화도시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경춘선숲길 갤러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경춘선숲길 갤러리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14:00~22:00, 주말(토~일) 12:00~22:00으로 특별 연장 운영한다.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충 기자 nnew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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