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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도봉구 가까운 곳에서 봄꽃의 향연을
등록날짜 [ 2022년04월12일 11시12분 ]
경춘선 숲길 옛 화랑대역에 벚꽃이 만개했다.[사진=서울시 제공]


한전병원~신화초 1.2㎞ 구간
도봉구청 주변 중랑천변, 발바닥공원
당현천 양지교~당현2교 1.6㎞ 구간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 우리 곁으로 봄과 함께 화려한 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서울 시내 벚꽃이 4월 2일 개화를 시작으로 곳곳에서 꽃의 화려함을 만끽하게 될 듯하다.
봄 꽃으로 널리 알려진 곳 외에 우리 주변에서 만끽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서울시는 서울 봄 꽃길 166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도봉구는 한전병원~신화초등학교 1.2㎞구간의 우이천변이 꼽혔다. 이곳은 4월 초부터 말까지 우이천을 따라 벚꽃과 개나리가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준다. 또한 중랑천변 도봉구청을 중심으로 도봉구청~노원교 구간 1.1㎞는 금계국과 사계장미, 튤립, 도봉구청~창동중 0.8㎞ 구간은 벚꽃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다.
또한 방학3동주민센터~벽산아파트 사이 발바닥 공원은 산책로 주변으로 목련, 철쭉, 벚꽃 등으로 봄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노원구는 양지교~당현2교 사이 걷고 싶은 거리 1.6㎞가 벚꽃으로 물든다. 또한 우이천 역시 4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벚꽃과 철쭉 등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또한 노원구청을 중심으로 중랑천변에는 개나리의 노란색이 산책에 나선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불암산 스타디움 인근 도로는 벚꽃과 개나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와 함께 경춘선 숲길과 옛 화랑대역은 카페의 커피 향을 맡으며 기차박물관과 시계 박물관, 불빛 정원에서 봄날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 가까운 공원과 하천에서 2022년 봄의 향기와 기운을 맘껏 맛보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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